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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소개

르노삼성, SM6 프라임 모델 출시


르노삼성자동차는 4일, 2019년형 SM6 라인업에 SM6 프라임을 추가로 출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SM6 프라임은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적용하고 인기 사양과 가격 경쟁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기존 SM6 LPe 모델에 적용된 2.0 CVTC II 엔진의 가솔린 버전과 7단 수동 모드를 지원하는 자트코사의 X-트로닉 무단변속기가 조합을 이룬다.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9.7kg.m를 발휘하고 복합연비는 11.4km/L로 인증 받았다.



SM6 프라임은 전 트림에 앞유리 열 차단 기능을 추가한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강화했고,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R-EPS 방식의 스티어링 시스템도 탑재했다. 아울러 가격대비 다양한 편의사양들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SM6 프라임은 세단에 최적화한 파워트레인과 고객선호도 높은 알짜배기 옵션, 그리고 2천만 원대 중반의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중형세단”이라며”라며 “품격과 주행품질을 위해 세단을 고집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 SM6 프라임 모델의 기본 판매 가격은 PE 2,268만원, SE 2,49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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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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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 2018-10-11 13:50 | 신고
현기차에 밀려 SM5처럼 사골이지만 가성비로 버티는 차로 포지셔닝 하겠다는 취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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