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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소개

폭스바겐, 연식변경 2019 아테온 출시



폭스바겐코리아가 편의사양 업그레이드로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아테온을 출시했다.


2019년형 아테온은 기존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모델에만 적용됐던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을 엘레강스 프리미엄 모델에도 적용했고, 프레스티지 모델에는 4대의 카메라를 통해 차량 주변을 360도로 보여주는 ‘에어리어 뷰’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엘레강스 프리미엄 모델은 기존 18인치 무광 다크 실버 휠 대신 18인치 유광 실버 휠을 장착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테온 고객을 대상으로 총 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5년 또는 15만km 무상 보증을 제공하는 ‘범퍼to범퍼 5년 무상보증’을 제공하며, 사고로 차체 판금이나 도색이 필요할 경우 최대 150만원의 수리비를 보상하는 ‘바디 프로텍션’ 프로그램, 그리고 전면유리, 사이드미러, 타이어 등의 파손 수리비를 최대 200만원 보상하는 ‘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소유했던 차량을 반납하면 보상해주는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적으로 200만원의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2018년형과 마찬가지로 2.0 TDI 디젤 엔진과 7단 DSG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m/L를 발휘하는 2019년형 아테온의 판매 가격은 엘레강스 프리미엄 5,225만원,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5,718만원으로 기존보다 7~8만원 가량 인상됐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12월 2018년형 아테온 국내 출시와 동시에 15% 가량의 파격적인 할인 판매를 진행한 바 있다.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 문의 결과, 이번 2019년형 모델의 할인율은 9% 정도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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