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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소개

시트로엥, 2019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 출시



시트로엥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9년형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전의 그랜드 C4 피카소에서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로 차명이 변경된 2019년형 모델은 WLTP 기준을 충족하는 새로운 엔진과 변속기를 장착하고 15가지 주행 보조 시스템을 기본 탑재하면서도 가격을 600만원 인하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9년형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에 새롭게 탑재된 8단 자동변속기는 보다 빠르고 신속한 기어 변속이 가능하며, 2.0 BlueHDi 엔진은 이전보다 13마력 향상된 최고출력 163마쳑,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PSA 그룹의 최신 디젤 기술이 적용되어 WLTP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복합연비 12.7km/L의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에 탑재된 15가지 주행 보조 시스템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해을 지원한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360도 카메라 및 전후방 파킹 센서, 파크 어시스트, 비상 충돌 경보 시스템, 스피드 리미트 인지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고, 운전자 휴식 알림, 힐 스타트 어시스트, 인텔리전트 빔 헤드라이트, 코너링 기능이 포함된 안개등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불모터스(주) 송승철 대표이사는 “시트로엥이 추구하는 편안함과 다재다능함을 대표하는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가 새로운 변속기와 엔진,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하며 더욱 매력적인 패밀리카로 거듭났다”며, “해당 모델은 올해 선보일 새로운 모델들과 함께 국내 시장에서 시트로엥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형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의 판매 가격은 직물 시트를 적용한 샤인(Shine) 트림 4,390만원, 핸즈프리 테일게이트와 하프레더 시트를 더한 샤인 플러스(Shine+) 트림 4,59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은 각각 4,342만원, 4,54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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