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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8년 2월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2만 102대로 전월 대비 5.4% 감소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0.7%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신차등록대수 1위는 3,175대가 등록된 BMW 3시리즈가 차지했다. 2위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3위는 BMW 5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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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클래스와 5시리즈의 치열한 1위 경쟁을 그 아래서 지켜보기만 했던 3시리즈는 BMW가 재고물량 소진을 위해 파격적인 할인 정책을 펼친 덕분에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재고물량이 소진된 것으로 알려져 3월에는 1위 자리에서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벤츠와 BMW의 쟁쟁한 차종들 가운데 6위 토요타 캠리와 8위 렉서스 ES, 9위 포드 익스플로러, 10위 닛산 알티마 등은 일본차와 미국차의 자존심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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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입차 브랜드 점유율 상위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토요타, 렉서스, 랜드로버 순서다. 차종별 순위에서는 BMW 3시리즈가 1위를 차지했지만, 주력 차종들이 고르게 선전한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점유율 1위는 가까스로 지켜냈다. 폭스바겐은 파사트 출시와 함께 판매 재개를 알렸으나 2월까지는 신차로 등록된 차량이 없었고, 아우디 R8은 2월에 18대의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수입차의 경우 국내로 수급되는 물량과 매월 달라지는 할인 정책 등에 따라 성적이 크게 엇갈리고 있는 만큼, 향후의 성적 또한 '물량'과 '할인'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가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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