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카유통계

2018년 10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8년 10월에는 총 13만 3,620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7만 1,420대로 70.3%, 여성이 3만 186대로 29.7%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2,014대로 전체의 24.0%다.


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 상위 차종은 현대 싼타페, 현대 그랜저, 기아 쏘렌토 순서이며, 여성은 쌍용 티볼리, 현대 아반떼, 기아 모닝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현대 그랜저, 현대 쏘나타, 기아 카니발 순서로 많았다.


성별 / 연령별 대수 > 하단 버튼 클릭!


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대 남성이 1만 9,022대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40대 남성, 30대 남성 순서다. 여성의 경우 40대, 50대, 30대 순서로 높게 나타났다.


전체 연령별 1위 차종은 20대 기아 K3, 30대부터 50대까지 현대 싼타페, 60대는 현대 쏘나타인 것으로 집계됐다. 남성의 연령별 1위 차종은 전체 연령별 1위와 동일하며, 여성의 경우 20대 쉐보레 스파크, 30대와 40대는 쌍용 티볼리, 50대는 기아 모닝, 60대는 현대 아반떼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10월의 성별 및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을 살펴본 결과 남성은 싼타페, 여성은 티볼리, 법인 및 사업자는 그랜저를 가장 선호했으며, 50대 남성과 40대 여성이 신차를 가장 많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새롭게 출시된 아반떼 부분변경 모델은 의외로 60대 여성들이 많이 선택했고, 티볼리는 연식변경 이후에도 30~40대 여성들에게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다. 반면 남성들의 선택은 싼타페에 집중된 모습이다. 이렇듯 성별 연령별로 엇갈리는 구매 성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

Copyright © CARISYOU. All Rights Reserved.

토크/댓글|1

0 / 300 자

pms0*** 2018-11-12 16:08 | 신고
20대 여성 미니해치 ㅋㅋ

0 / 300 자

댓글 접기 댓글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