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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1월에는 총 13만 9,661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7만 4,564대로 70.7%, 여성이 3만 877대로 29.3%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4,220대로 전체의 24.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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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 상위 차종은 현대 그랜저, 현대 싼타페, 현대 팰리세이드 순서이며, 여성은 쌍용 티볼리, 현대 아반떼, 현대 그랜저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현대 그랜저, 기아 카니발, 현대 쏘나타 순서로 많았다.


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대 남성이 2만 1,889대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40대 남성, 60대 남성 순서다. 여성의 경우 50대, 40대, 60대 순서로 높게 나타났다.



전체 연령별 1위 차종은 20대 기아 K3, 30대 현대 싼타페, 40대부터 60대까지 현대 그랜저인 것으로 집계됐다. 남성의 연령별 1위 차종은 전체 연령별 1위와 동일하며, 여성의 경우 20대 기아 K3, 30대와 40대는 쌍용 티볼리, 50대 아반떼, 60대는 그랜저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1월의 성별 및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을 살펴본 결과 남성은 싼타페, 여성은 티볼리, 법인 및 사업자는 그랜저를 가장 선호했으며, 남녀 모두 50대 소비자가 신차를 가장 많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주로 남성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싼타페는 팰리세이드의 등장으로 신차등록대수가 감소하면서 그랜저에게 빼앗긴 왕좌에서 멀어졌다. 세단인 그랜저와 다르게 중형 SUV 싼타페와 대형 SUV 팰리세이드는 가격대와 소비자층이 겹치기 때문에 그랜저의 1위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자료출처 -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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