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자동차 상세

2,595 ~ 3,799만원

연비
7.3 ~ 14.6 km/ℓ
연료
가솔린,디젤,엘피지
차급
준대형
외형
세단
계약 후 인도기간
최대 1개월 (디젤, 엘피지, 가솔린)

풀체인지 예정시기

툴팁열기 풀 체인지란? 차량의 내,외관을 포함하여 기존 차량의 전반적인 부분을 교체한 새로운 모델 출시를 의미합니다.
평균 5년 (디젤, 엘피지, 가솔린)

페이스 리프트

툴팁열기 페이스 리프트란? 자동차의 모델을 변경시킬 때, 앞부분과 뒷부부을 거의 신차에 가깝게 바구는 것을 말합니다.
평균 3년 (디젤, 엘피지, 가솔린)
국산시판

일반등급 및 기본 제원

일반등급 및 기본 제원
등급명(한글) 연료 배기량 연비 가격
엘피지 2999cc 7.6 km/ℓ 3,094 만원
가솔린 2497cc 11.9 km/ℓ 3,102 만원
가솔린 2497cc 11.9 km/ℓ 3,190 만원
가솔린 2497cc 11.6 km/ℓ 3,367 만원
가솔린 2497cc 11.6 km/ℓ 3,505 만원
디젤 2199cc 14.6 km/ℓ 3,583 만원
엘피지 2999cc 7.3 km/ℓ 3,586 만원
가솔린 2999cc 10.0 km/ℓ 3,593 만원
디젤 2199cc 14.5 km/ℓ 3,760 만원
가솔린 2999cc 10.0 km/ℓ 3,799 만원

특수등급 및 기본 제원

특수등급 및 기본 제원
등급명(한글) 배기량 연료 가격
2999cc 엘피지 2,665 만원
2999cc 엘피지 2,790 만원
2999cc 엘피지 3,360 만원
2999cc 엘피지 2,595 만원
2999cc 엘피지 2,870 만원

갤러리 + 더보기

관련기사 + 더보기

  • 시승기

    상위권의 자격, 기아 K7 프리미어

    기아 K7 부분변경 모델인 K7 프리미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상당히 뜨거웠다. 매월 2천대 수준에 머물던 신차등록대수가 8천대까지 치솟기도 했으며, 부분변경을 앞둔 그랜저의 하락세와 맞물려 더 큰 신차효과를 발휘했다. 존재감이 희미했던 K7이 완전변경도 아닌 부분변경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유는 무엇일까? 시승을 통해 확인해봤다.먼저 외관을 살펴보면, 차의 인상을 좌우하는 전면 디자인이 대폭 변경되어 이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음각의 라디에이터 그릴은 크게 확대됐고,

    2019. 10. 11

  • 신차소개

    기아차, K7 프리미어 X 에디션 출시

    기아자동차가 준대형 세단 고객들의 핵심 니즈를 적극 반영한 K7 프리미어 ‘X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X는 10을 의미하는 로마 숫자에서 비롯됐으며, K7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트림이다.K7 프리미어 X 에디션은 2.5 가솔린 전용 스페셜 트림으로, 기존 2.5 가솔 모델의 주력인 노블레스 트림을 기반으로 최고급 트림인 시그니처에만 운영되던 퀼팅 나파 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를 기본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2.5 가솔린 모델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컴포트’와 ‘스타일’ 옵션의&n

    2019. 12. 02

  • 카유통계

    2019년 8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8월에는 총 11만 6,071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8.9%, 여성이 31.1%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2만 9,689대로 전체의 25.6%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K7, 싼타페, 쏘나타 순서이며 여성은 셀토스, 모닝, 스파크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카니발, E클래스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대

    2019. 09. 10

  • 카유통계

    2019년 7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7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3만 963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세단이 43.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37.7%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쿠페, 컨버터블,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2.6%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준대형, 대형, 소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쏘나타가 2개월 연속으로 그랜저를 제치고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싼타페, 해치백은 모닝, RV는 카니발, 픽업트

    2019. 08. 06

토크/댓글|14

+ 더보기

0 / 300 자

ssih** 2019-12-06 09:35 | 신고 | 시승기에서 작성

후측방 모니터가 좋아보이네요

0 / 300 자

답글 접기 답글 접기

hjkw** 2019-12-04 09:54 | 신고 | 자동차상세에서 작성

K7........ 이전 디자인이 좋았다...

0 / 300 자

답글 접기 답글 접기

mega**** 2019-12-03 21:26 | 신고 | 신차소개에서 작성

영원한 2인자

그래도 2인자가 어디냐 임팔라는 존재감 제로

0 / 300 자

답글 접기 답글 접기

hee6*** 2019-12-03 17:40 | 신고 | 카유통계에서 작성

K7이 선방했네

0 / 300 자

답글 접기 답글 접기

thki***** 2019-12-03 15:42 | 신고 | 신차소개에서 작성

그랜저를 견제해도 밀릴거 같네요. 명성 때문에....

0 / 300 자

답글 접기 답글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