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카유통계

검색기간 ~ 키워드 검색
1.jpg

출시 1년, 현대 아반떼 F/L 성적표 분석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6세대 아반떼 AD 부분변경 모델이 어느덧 출시 1년을 맞이했다. 준중형 세단 최강자의 자리는 여전히 유효한지, 어떤 소비자들이 선택했는지,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1년 동안의 성적표를 확인해봤다.먼저 부분변경 모델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출시 첫 달을 제외한 10월과 11월, 이듬해 1월에는 6천대 이상을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2월부터는 다소 감소한 5천대 전후 수준에 머물렀다. 1년 동안의 신차등록대수는 총 6만 1,548대로 월 평균 5

2019-09-17

111.jpg

2019년 8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8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1만 6,071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6만 8,356대의 휘발유 차종이 58.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7만 9,617대로 68.6%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기아 K7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기아 셀토스와 현대 아반떼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 쌍용 렉스턴 스포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

2019-09-10

11.jpg

2019년 8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8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1만 6,071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세단이 41.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40.2%로 0.9%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쿠페, 컨버터블,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2.2%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소형, 준대형, 대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쏘나타가 3개월 연속으로 그랜저를 제치고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싼타페, 해치백은 모닝, RV

2019-09-10

1.jpg

2019년 8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8월에는 총 11만 6,071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8.9%, 여성이 31.1%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2만 9,689대로 전체의 25.6%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K7, 싼타페, 쏘나타 순서이며 여성은 셀토스, 모닝, 스파크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카니발, E클래스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대

2019-09-10

11.jpg

2019년 8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8월의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만 8,318대로, 전월 대비 7.0% 감소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5.7% 감소한 수치다.8월의 1위 차종은 압도적인 성적을 이어간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다. E클래스의 라이벌이지만 2인자로 굳어진 BMW 5시리즈도 어김없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6개월 연속으로 수입 SUV 왕좌를 차지한 메르세데스-벤츠 GLC, 4위는 국내 판매 이후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른 폭스바겐 아테온이다.5위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차지했고, 6위 미니 해치는 전월에 이어 다시금 10위권

2019-09-03

1.jpg

2019년 8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8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9만 7,753대로 전월 대비 12.1%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8.5% 감소한 수치다. 8월의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은 현대 쏘나타다. 쏘나타 7,549대 중 8세대 신형 쏘나타는 5,768대이며, 나머지는 택시로 판매 중인 쏘나타 뉴 라이즈 1,781대다.기아 K7은 부분변경 모델의 신차효과를 유지하며 전월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켜냈다. K7 7,170대 중 부분변경 K7 프리미어는 5,115대, 기존 K7의 재고 물량은 2,055대다. 따라서 신형과 구형을 모두 집계한 순위와 신형만 집계한 순위

2019-09-03

11.jpg

국내 친환경차 신차등록 현황

최근에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의 친환경 자동차들이 도로에서 흔하게 목격된다. 연료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과 더불어 중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나 디젤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친환경차로 눈길을 돌리는 소비자들도 많아졌다. 그에 따라 최근 5년 동안의 국내 친환경차 신차등록 현황을 확인해봤다.먼저 연도별 친환경차 신차등록대수 현황이다. 2014년 3만 5,898대에 머물렀던 친환경차 신차등록대수가 2018년에는 12만 5,172대로 4년 동안 4배 가까운 성장세를 나타냈다. 특히, 2016년에는 기아

2019-08-29

1.jpg

국내 일본차 신차등록 및 운행차량 현황

계속된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인해 일본차 브랜드들도 울상이다. 여기에 일본차 주유 거부, 정비 거부, 중고차 매입 거부 등의 사례까지 발생하면서 기존의 일본차 차주들도 마음이 편치 못한 상황이다. 우리나라에 일본차가 얼마나 팔리고 있는지, 현재 운행 중인 일본차는 모두 몇 대나 되는지, 어떤 브랜드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지 확인해봤다.먼저 최근 5년 동안의 일본차 신차등록 추이다. 2014년 2만 4,271대에 그쳤던 일본차 신차등록대수가 2018년에는 4만 5,411대로 무려 87.1%나 증가했다.일

2019-08-16

1.jpg

출시 1년, 투싼 & 스포티지 성적표 분석

중형 SUV 싼타페와 쏘렌토의 활약 속에 대형 SUV 팰리세이드 돌풍이 일어났고, 소형 SUV 코나와 스토닉에 이어 베뉴와 셀토스까지 등장하는 동안 중간에서 묵묵히 길을 걸어왔던 준중형 SUV 투싼과 스포티지가 부분변경 모델 출시 1년을 맞았다. 두 차종의 성적표를 함께 확인해봤다.먼저 1년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투싼과 스포티지의 부분변경 모델은 지난해 7월 말에서 8월 초에 걸쳐 연달아 출시됐기 때문에 본격적인 출고가 이뤄진 8월을 시작으로 집계했다. 투싼은 출시 초반 신차효과를 발휘한

2019-08-09

사용연료,배기량(7월).jpg

2019년 7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7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3만 963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7만 1,189대의 휘발유 차종이 54.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5,066대로 65.0%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현대 아반떼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기아 K7과 현대 쏘나타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 쌍용 렉스턴 스포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