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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현대 쏘나타(DN8) 성적표 분석

7세대 쏘나타 이후 5년 만에 등장한 8세대 쏘나타는 스포티한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신규 플랫폼과 차세대 파워트레인,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등을 적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를 표방한다.현대차는 8세대 쏘나타를 출시하며 “중형 세단 시장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형 쏘나타가 실제로 뜨거운 바람을 몰고 왔는지,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초반 성적을 확인해봤다.먼저 신형 쏘나타 출시 3개월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공식 출시는 3월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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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여성의 선택 TOP10

여성의 경제활동이 가속화됨에 따라 여성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산업분야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에는 여성과 경제를 합한 신조어 '쉬코노미(Sheconomy)'가 주요 키워드로 부상한 만큼, 자동차 시장에서도 여성 소비자들을 겨냥한 마케팅 활동이 더욱 활발해졌다.2019년 상반기에 신차를 구매한 개인 소비자 중 여성의 비율은 28.9%로 15만 8,133대에 달한다. 상반기 여심 공략에 성공한 국산차와 수입차 각각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TOP10 차종을 확인해봤다.먼저 여성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국산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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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상반기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75만 2,631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40만 3,826대의 휘발유 차종이 53.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47만 6,202대로 63.1%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는 현대 그랜저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아반떼와 쏘나타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현대 싼타페, 기아 카니발, 기아 쏘렌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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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상반기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75만 2,631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세단이 43.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37.2%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쿠페, 컨버터블,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2.3%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대형, 준대형, 소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준대형 세단인 그랜저가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싼타페, 해치백은 모닝, RV는 카니발, 픽업트럭은 렉스턴 스포츠,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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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상반기에는 총 75만 2,631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38만 9,421대로 71.1%, 여성이 15만 8,133대로 28.9%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20만 5,077대로 전체의 27.2%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그랜저, 싼타페, 쏘나타 순서이며 여성은 티볼리, 아반떼, 그랜저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카니발, 그랜저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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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국산차 신차등록 하위 TOP10

2019년 상반기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64만 1,765대다. 상반기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적었던 국산차 브랜드 최하위 차종들의 하위권 순위를 확인해봤다.참고로, 쉐보레의 일부 차종들은 국내 생산이 아니지만 국산차 브랜드로 분류되는 쉐보레가 판매하기 때문에 국산차 통계로 집계되며 한국지엠의 실적 발표에도 포함된다. 쉐보레나 르노삼성의 해당 차종들이 수입차 순위에 없는 이유도 마찬가지다.상반기 하위권 순위 1위는 단종 이후 재고 물량이 등록된 쉐보레 아베오다. 소형차 시장에서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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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상반기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1만 866대로 전년 동기 대비 21.6% 감소했다.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던 지난해의 상승세와 다르게 올해 상반기 수입차 시장은 인증 지연과 물량 부족 등의 여파로 일부 차종과 브랜드들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부진을 겪었다.상반기 수입차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은 압도적인 성적을 이어간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로, 2위 BMW 5시리즈와 1만대 이상의 큰 격차를 벌리며 왕좌를 수성했다. 매월 꾸준히 상위권에 올랐던 렉서스 ES는 독일차 위주의 수입차 시장에서 3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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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상반기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64만 1,765대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연장된 가운데 현대차가 상위권 차종들의 호성적에 힘입어 높은 점유율을 차지한 반면, 르노삼성과 쉐보레는 깊은 부진을 이어갔다.상반기 1위 차종은 유일하게 5만대를 넘어선 그랜저였지만, 하반기 부분변경 모델 출시를 앞두고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4월부터 8세대 신형 판매를 시작한 쏘나타는 5월과 6월에 그랜저를 앞서는 등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와 2위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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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6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1만 893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6만 3,469대의 휘발유 차종이 53.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7만 9,661대로 66.6%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는 현대 쏘나타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아반떼와 기아 K3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 기아 쏘렌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상위는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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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6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1만 893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세단이 41.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37.9%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쿠페, 컨버터블,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5.2%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대형, 소형, 준대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쏘나타가 2개월 연속으로 그랜저를 제치고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싼타페, 해치백은 모닝, RV는 카니발, 픽업트

20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