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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10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2만 1,912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7만 6,846대의 휘발유 차종이 57.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7,621대로 65.6%를 차지했다. 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현대 아반떼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그랜저와 기아 K7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 기아 쏘렌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상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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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10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3만 3,618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세단이 42.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41.0%로 1.1%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컨버터블, 쿠페,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1.8%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소형, 준대형, 대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쏘나타가 4개월 연속으로 그랜저를 제치고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싼타페, 해치백은 모닝, R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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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10월에는 총 13만 3,618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70.0%, 여성이 30.0%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4,664대로 전체의 25.9%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그랜저, 쏘나타, 싼타페 순서이며 여성은 아반떼, 셀토스, 모닝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카니발, K7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대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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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10월의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2만 2,325대로 전월 대비 13.4%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3.4% 감소한 수치다.10월에도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고, BMW 5시리즈는 변함없이 2위에 자리매김했다. 할인 판매 논란이 일었던 아우디 Q7은 본격적인 출고가 이뤄지며 3위에 올랐다.수입 SUV 1위를 달렸던 메르세데스-벤츠 GLC는 Q7 때문에 잠시 왕좌를 놓쳤지만 여전히 상위권에 속했고, C클래스도 꾸준히 10위권 안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BMW 3시리즈는 지난 4월 7세대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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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10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1만 1,293대로 전월 대비 9.8%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2% 감소한 수치다. 10월의 1위 차종은 현대 쏘나타로, 하이브리드 모델 1,788대에 최근 출시된 1.6 터보 모델 1,233대까지 더해지면서 1만대를 넘어섰다.2위 현대 그랜저는 부분변경 모델 출시 직전의 할인 판매에 힘입어 9월 대비 2배 가까운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9월에 1위였던 현대 싼타페는 성적이 소폭 하락해 3위로 내려갔다.4위는 부분변경 모델의 신차효과가 다소 약해진 기아 K7, 5위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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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렉서스 ES 성적표 분석

7세대 렉서스 ES가 국내 출시 1년을 맞았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렉서스의 주력 차종 ES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일본차이기도 하다. 현재 대한민국 번호판을 달고 전국에 운행 중인 ES는 6만 8천대 이상이다.그러나 최근 일본제품 불매운동 여파로 모든 일본차의 판매량이 곤두박질치면서 잘나가던 ES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출시 1년 동안의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7세대 ES의 성적을 확인해봤다.먼저 1년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지난해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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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기아 셀토스 성적표 분석

소형 SUV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기아 셀토스가 출시 3개월을 맞았다. 준중형 SUV를 위협할 정도의 크기와 상품성으로 무장한 셀토스는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단숨에 소형 SUV 시장을 장악했다. 셀토스의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출시 초반 성적표를 확인해봤다.먼저 셀토스 출시 3개월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7월 18일에 출시된 셀토스는 보름도 안 되는 기간에 2천대 이상의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하더니 8월에는 5,469대, 9월에는 7,016대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렸다.특히 7천대를 넘어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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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현대 베뉴 성적표 분석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소형 SUV로 향하는 가운데, 1인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혼라이프 SUV’라는 신조어까지 만들며 등장한 현대 베뉴는 도심의 1인 라이프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내세웠다. 치열해진 소형 SUV 시장에서 베뉴가 출시 초반 어떤 성적을 거뒀는지,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확인해봤다.먼저 출시 3개월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7월 11일 출시된 베뉴는 보름 남짓한 영업일수 때문에 신차등록대수 1,277대로 첫 달을 시작했지만, 8월과 9월에는 본격적인 신차효과를 발휘하며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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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9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2만 1,912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7만 2,404대의 휘발유 차종이 59.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5,136대로 69.8%를 차지했다. 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기아 셀토스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기아 K7과 현대 아반떼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현대 싼타페, 기아 카니발, 기아 쏘렌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상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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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9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2만 1,912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사상 최초로 SUV가 세단을 넘어서는 이변 아닌 이변이 연출됐다. 8월에 세단과의 격차를 0.9%까지 좁혔던 SUV가 기어코 세단을 제치며 오히려 4.3% 더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이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1.6%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준중형, 소형, 준대형, 대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 준중형과 소형의 차이는 188대로 단 0.1%에 불과했다.외형별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한 SUV 중에서는

2019-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