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카유통계

검색기간 ~ 키워드 검색
1.jpg

아반떼 VS K3 신차등록 현황

국내 준중형차 시장의 라이벌 현대 아반떼와 기아 K3는 쉐보레 크루즈 단종 이후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아반떼는 지난해 하반기 부분변경 모델 출시 이후 아반떼 스포츠를 추가하며 라인업을 재정비했고, K3는 지난해 상반기 완전변경 모델 출시 이후 하반기에 K3 GT를 추가해 모든 라인업을 갖췄다. 두 차종의 라인업이 모두 완성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6개월 동안의 성적을 비교해봤다.먼저 6개월 동안 판매된 아반떼와 K3의 신차등록대수다. 아반떼가 3만 3,290대, K3가 2만 1,765대로 1만

2019-05-17

1.jpg

출시 1년, 르노 클리오 성적표 분석

르노삼성이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영입했던 구원투수 르노 클리오가 등판한지 1년을 맞이했다. 그러나 도로 위에서 클리오를 봤다는 목격담은 극히 드물다. ‘소형차+해치백’이라는 비인기 차종의 조합을 극복하지 못하고 부진을 거듭한 클리오의 출시 1년 성적을 살펴봤다.먼저 클리오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2018년 5월 출시된 클리오는 처음부터 신차등록대수 자체가 많지 않았지만 초반 3개월 동안 상승세를 보이며 신차효과를 발휘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후 계단식 하락을 거듭했고

2019-05-13

사용연료,배기량(4월).jpg

2019년 4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4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3만 2,824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8만 1,926대의 휘발유 차종이 53.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1,926대로 61.7%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는 현대 그랜저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아반떼와 쏘나타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 현대 팰리세이드, 현대 싼타페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상

2019-05-08

외형,차급(4월).jpg

2019년 4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4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3만 2,824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세단이 41.8%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39.3%로 간발의 차이를 보였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쿠페, 컨버터블,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0.0%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대형, 준대형, 소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 차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준대형 세단인 그랜저가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팰리세

2019-05-08

성별,연령별(4월).jpg

2019년 4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4월에는 총 13만 2,824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만 7,527대로 71.4%, 여성이 2만 7,040대로 28.6%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8,257대로 전체의 28.8%다.성별 / 연령별 대수 > 하단 버튼 클릭!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그랜저, 팰리세이드, 싼타페 순서이며, 여성은 티볼리, 코나, 아반떼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그랜저, 카니발, 쏘나타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

2019-05-08

1.jpg

2019년 4월 국산차 신차등록 하위 TOP10

2019년 4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1만 4,409대다. 4월의 하위권 순위에는 단종 이후 물량이 모두 소진된 차종들과 부족했던 물량을 확보한 친환경 차종들이 자취를 감추면서 대부분 진정한 비인기 차종들이 이름을 올렸다.참고로, 쉐보레의 일부 차종들은 국내 생산이 아니지만 국산차 브랜드로 분류되는 쉐보레가 판매하기 때문에 국산차 통계로 집계되며 한국지엠의 실적 발표에도 포함된다. 쉐보레나 르노삼성의 해당 차종들이 수입차 순위에 없는 이유도 마찬가지다.4월의 최하위 차종 1위는

2019-05-07

11.jpg

2019년 4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4월의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만 8,415대로, 전월 대비 0.3%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9.6% 감소한 수치다.4월의 수입차 1위 차종 자리는 변함없이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한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가 차지했다. 2위 BMW 5시리즈는 전월에 이어 가까스로 1천대를 넘어섰고,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와 S클래스는 나란히 3위와 4위에 이름을 올리며 삼각별을 돋보이게 했다.5위 렉서스 ES는 계속해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완전변경으로 과도기를 거친 BMW 3시리즈는 6세대 구형 45

2019-05-03

1.jpg

2019년 4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4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1만 4,409대로 전월 대비 3.4%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4% 증가한 수치다. 4월의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은 현대 그랜저, 2위는 현대 쏘나타, 3위는 현대 팰리세이드가 차지했다.그랜저는 계속해서 왕좌를 이어갔고, 쏘나타의 경우 기존 쏘나타 뉴 라이즈의 재고 물량 2,825대, 초기 품질 문제로 출고가 늦어졌던 8세대 신형 쏘나타 4,874대로 합계 7,699대를 기록해 2위로 올라섰다. 팰리세이드는 증산이 이뤄지면서 싼타페를 236대 차이로 제치고 3개월 연

2019-05-03

1.jpg

코나 VS 티볼리 신차등록 현황

지난 1년 동안 국내에 신차로 등록된 모든 SUV 중에서 소형 SUV의 비율은 24.7%다. SUV 4대 중 1대는 소형 SUV인 셈이다. 소형 SUV 중에서는 현대 코나와 쌍용 티볼리 두 차종의 점유율이 66.2%에 달한다.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코나와 티볼리의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비교해봤다.먼저 지난 1년 동안 판매된 코나와 티볼리의 신차등록대수다. 코나가 4만 8,196대, 티볼리가 4만 4,132대로 엇비슷한 성적을 기록했다. 코나의 경우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언맨 에디션 등이 모두 포함된 대수이며, 티볼리도 티볼리 에어

2019-04-24

1.jpg

출시 1년, 기아 K9(RJ) 성적표 분석

기아차의 플래그십 대형 세단 K9은 지난해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출시된 이후 일취월장한 상품성을 인정 받으며 1세대 K9의 부진을 만회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2020년형으로 연식변경을 거쳐 상품성을 강화한 K9의 지난 1년간 성적표를 분석했다.먼저 K9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2세대 K9은 2018년 4월 3일 출시되어 첫 달 913대에 머물렀지만 곧바로 신차효과를 발휘해 6월에는 1,753대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3월까지 1년 동안 신차로 등록된 2세대 K9은 총 1만 4,395대이며, 월 평균 1,200대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