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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21년 1월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2만 1,248대로 전월 대비 31.0% 감소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8.9% 증가한 수치다. 연말 프로모션 효과로 3만대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웠던 지난 12월과 비교하면 숨고르기를 하는 모양새다.* 카차트 그래프 확인하기 > 이미지 클릭해가 바뀐 1월에도 수입차 1위 차종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가 차지했다. 2위는 BMW 5시리즈, 3위는 아우디 A6로 별다른 이변은 없었다. E클래스와 5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 대결은 E클래스의 완승으로 굳혀졌다. 4위는 메르세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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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21년 1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1만 3,158대다. 이는 전월 대비 3.1%, 전년 동월 대비 9.3% 증가한 수치다.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과 인기 차종들의 신차효과, 연초 법인차량 수요 확대 등이 상승세를 이끌어낸 요인들로 해석된다.* 카차트 그래프 확인하기 > 이미지 클릭1월의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은 그랜저가 아닌 카니발이다. 현대, 기아가 발표한 1월 판매실적 기준으로는 단 38대 차이로 그랜저가 1위지만, 공장 출고가 아닌 실제 정식 번호판을 달고 등록된 차량은 카니발이 1,112대나 더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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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결산,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2020년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65만 7,186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96만 3,594대의 휘발유 차종이 58.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5만 5,574대로 51.6%를 차지했다.* 카차트 그래프 확인하기 > 이미지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현대 그랜저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아반떼와 기아 K5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쏘렌토, 기아 카니발, 현대 팰리세이드가 상위에 올랐다.* 카차트 그래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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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결산,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20년 1년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65만 7,186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SUV가 43.3%, 세단이 41.8%를 차지하며 연간 집계 최초로 SUV가 세단의 비율을 넘어섰다. 오랫동안 세단이 주류였던 국내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뒤집어지며 진정한 SUV 전성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컨버터블, 쿠페,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29.8%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준중형, 준대형, 대형, 소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 카차트 그래프 확인하기 >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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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결산,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20년에는 총 165만 7,186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70.5%, 여성이 29.5%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42만 8,409대로 전체의 25.9%다.* 카차트 그래프 확인하기 > 이미지 클릭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그랜저, 쏘렌토, K5 순서이며 여성은 아반떼, 그랜저, 셀토스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그랜저, 카니발, G80 순서로 많았다.* 카차트 그래프 확인하기 > 이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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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결산,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20년 한 해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27만 6,143대로 전년 대비 12.1% 증가하며 2018년에 기록했던 연간 최대치를 다시 경신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에 시달렸지만 한국의 자동차 시장은 오히려 활기를 띠었고, 수입차 시장 또한 독일차의 강세와 테슬라 돌풍, 개별소비세 인하 등의 다양한 요인들이 맞물려 반등에 성공했다.2020년의 수입차 1위 차종은 신차등록대수 3만 3,642대의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다. 상반기보다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된 하반기에 더 좋은 성적을 거둔 E클래스는 비슷한 시기에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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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결산,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20년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38만 1,043대로 전년 대비 6.7%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사태로 경기침체가 장기화됐지만 국내 자동차 시장만큼은 신차들의 향연과 더불어 호황을 누렸다.2020년의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은 2017년부터 4년 연속으로 연간 10만대 고지를 넘어선 현대 그랜저다. 그랜저가 1년간 거둔 성적을 살펴보면 가솔린 모델이 60.1%, 하이브리드 모델이 26.6%, LPG 모델이 13.2%의 비율을 나타냈고, 소비자 현황에서는 개인 소비자가 73.2%, 법인 및 사업자가 26.8%의 비율을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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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20년 12월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3만 772대로 전월 대비 11.8%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5.1% 증가한 수치다. 각 브랜드들의 연말 프로모션과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등이 맞물려 사상 처음으로 월간 신차등록대수 3만대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카차트 그래프 확인하기 > 이미지 클릭12월의 수입차 1위 차종은 2위와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며 왕좌를 수성한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다. E클래스는 12월 한 달 동안 5,922대가 등록되어 대중적인 국산 중형 세단인 쏘나타(4,685대)와 K5(4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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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20년 12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0만 9,746대로, 전월 대비 8.5%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2.7% 감소했다. 12월은 자동차 시장의 비수기에 해당되며, 해를 넘겨 등록하려는 경향 때문에 전체 신차등록대수는 감소했다.* 카차트 그래프 확인하기 > 이미지 클릭12월의 신차등록순위 1위 차종은 그랜저다. 전월 3위에서 2위로 올라선 아반떼가 뒤를 이었고, 신차효과가 한창인 투싼이 3위를 차지했다. 카니발은 2위에서 4위로 내려왔지만 경쟁 차종 없는 꾸준한 인기를 유지했다. 전월 10위에 턱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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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11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4만 7,483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8만 75대의 휘발유 차종이 54.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2,186대로 55.7%를 차지했다.* 카차트 그래프 확인하기 > 이미지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현대 아반떼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그랜저와 기아 K5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이 압도적이며 현대 싼타페와 팰리세이드가 뒤를 이었다.* 카차트&nb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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