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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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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완전변경 8세대 쏘나타 출시

현대차는 3월 21일,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를 표방하는 신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과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고 설명했다.센슈어스 스포트니스는 콘셉트카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현대차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으로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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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연식변경 2020 K5 출시

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K5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0년형 K5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소비자 선호사양의 기본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합리적 사양 조정으로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선택폭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기아차는 판매의 주력인 2.0 가솔린 모델에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차량 전방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따라서 44만원의 추가 비용만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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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부분변경 CT6 출시

캐딜락은 11일,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부분변경 CT6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CT6는 지난 2016년 국내 출시 이후 캐딜락의 성장세를 이끌어온 모델로, 동급 대비 큰 차체와 웅장한 디자인,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탑재해 고객들에게 사랑받아온 캐딜락의 플래스십 세단이다. 새롭게 공개된 ‘REBORN CT6’는 한층 진화한 고급 세단의 품격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외관 디자인은 캐딜락의 미래 핵심 기술력 및 아이덴티티를 함축한 ‘에스칼라(Escala)’ 컨셉트의 디자인 언어를 적용한 최초의 양산형 세단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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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부분변경 뉴 니로 출시

기아자동차는 7일, 서울 강남구 비트 360에서 뉴 니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미디어 출시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니로는 2016년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달까지 약 27만대 이상 판매된 기아차의 대표 친환경차 모델이다. 부분변경으로 거듭난 뉴 니로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동급 최초 적용, 소비자 선호사양 기본화, 단단하고 역동적인 외관과 미래지향적인 실내 디자인 등으로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뉴 니로에는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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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X 모델 출시

지프 브랜드는 6일, 플래그십 SUV 그랜드 체로키의 2019년형 리미티드-X 3.6 모델을 출시하고 2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모델을 베이스로 한 리미티드-X 모델은 편안하면서도 파워풀한 반전 매력을 지닌 온·오프로드 성능에 세련되고 남성스러움을 강조한 내외관 디자인을 더한 한정판 모델이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리미티드-X 모델의 외관은 고성능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SRT 디자인을 벤치마크하여 스포티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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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완전변경 V60 크로스 컨트리 출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3월 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신형 V60 크로스 컨트리의 신차발표회를 개최하고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출시했다.완전변경 2세대 모델로 거듭난 신형 V60 크로스 컨트리는 볼보의 최신 모듈형 플랫폼 SPA를 기반으로 새롭게 설계됐으며, 강인하고 날렵한 디자인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공간 구성 및 편의사양, 최신 기술이 반영된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미연의 사고를 예방하는 인텔리 세이프 시스템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스웨디시 다이내믹 디자인신형 V60 크로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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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울 부스터 EV 출시

기아자동차가 쏘울 부스터 EV를 출시했다. 쏘울 부스터 EV 모델은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를 달성했으며, 전기차 특화 주행 모드와 다양한 충전 편의기능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쏘울 부스터 EV는 1회 충전 시 총 386km의 주행거리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 쏘울 EV 대비 용량을 2배 이상 늘린 64kWh 고용량 고전압 배터리를 적용했으며, 기존 대비 80% 이상 향상된 150kW의 출력을 확보했다.주행 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은 연비를 극대화하는 에코 플러스(ECO+), 에너지 최적 사용으로 연비를 향상시키는 에코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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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르노 클리오 인텐스 파노라믹 출시

르노삼성이 르노 클리오 라인업에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을 추가로 출시했다. 클리오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은 기존 상위 트림인 인텐스에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를 기본 장착해 넓은 개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클리오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에 적용된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는 뒷좌석 앞까지 길게 이어진 큰 면적을 통해 보다 탁월한 개방감과 풍부한 채광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르노 클리오 인텐스 파노라믹(INTENS Panoramic) 트림의 가격은 2,298만 원이다.한편, 르노 클리오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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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완전변경 신형 코란도 출시

쌍용자동차가 신형 코란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코란도 C의 후속격인 신형 코란도는 프로젝트명 C300으로 개발에 착수, 약 4년 동안 3,5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한 쌍용차의 야심작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신형 코란도가 중∙대형 SUV에서 경험할 수 있던 사양들을 대거 적용해 앞선 가치를 제공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코란도의 디자인은 ‘응축된 힘과 에너지’, ‘정교하고 생동감 넘치는 힘의 흐름’을 내외관에서 일관되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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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르노 트위지 라이프 트림 출시

르노삼성자동차는 21일,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라인업에 기존보다 최대 150만원 더 저렴한 라이프 트림을 추가로 출시했다.르노 트위지 라이프 트림의 가격은 1,330만원으로, 기존 인텐스 트림과 카고 트림 대비 각각 100만원, 150만원 더 저렴하다. 올해 초소형 전기차 국고 보조금은 420만원이며, 지자체에 따라 250~500만원의 보조금이 책정됐기 때문에 트위지 라이프 트림의 경우 모든 보조금을 최대로 적용하면 920만원 할인이 가능해 410만원에 구입할 수도 있다.르노 트위지 라이프 트림은 외관에 블랙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