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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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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리뷰 - 기아 카니발 VS 토요타 시에나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미니밴 기아 카니발과 토요타 시에나. 두 차종 모두 올해 상반기에 부분변경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카니발은 합리적인 상품성으로, 시에나는 고급스러움과 안락함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카이즈유 비교 시승기를 통해 카니발과 시에나를 만나보시죠.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emb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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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자의 반격, 기아 K3 (BD)

분야를 막론하고, 독보적인 1인자를 따라잡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국내 준중형 세단의 최강자는 자타공인 현대 아반떼. 쎄라토를 거쳐 포르테와 K3에 이르기까지, 선대 모델들은 아반떼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현대차의 서자라는 꼬리표도 늘 따라다녔다. 이에 기아차는 MPI 엔진과 CVT 변속기의 조합을 앞세운 코드네임 BD, 신형 K3를 내놓으며 승부수를 던졌다.대체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외관 디자인은 이전 모델보다 확실히 선이 날카롭고 세련된 느낌을 전달한다. 특히 전면부에 길쭉하게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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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의 질주, 미니 클럽맨 JCW

‘작은 차’의 편견을 깨고 영국 소형차의 상징이 된 미니는 레이싱 혈통의 JCW 모델을 선보이며 미니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유의 앙증맞은 외모 속에 고성능 DNA를 숨긴 미니 JCW 모델 중 클럽맨 JCW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만났다.칠리 레드 컬러의 데칼과 루프는 내리쬐는 햇볕 아래 더욱 붉게 물든 모습. 작지만 얕볼 수 없는 암팡진 외관은 브렘보 스포츠 브레이크, JCW 전용 에어로다이내믹 키트와 전용 엠블럼 등을 장착해 특별함을 표현한다. 실내 인테리어 역시 미니 특유의 매력이 반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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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리뷰 - 혼다 어코드

42년간 전 세계적으로 2천만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셀링카 어코드는 디자인, 주행 성능, 첨단 기술 등 모든 면에서 새로워진 10세대를 맞이해 역대 어코드의 정점을 찍는 모델로 재탄생했습니다. 특히 2.0 터보 스포츠 모델은 달리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면모를 자랑하는데요, 카이즈유 윤수정 기자의 리뷰를 통해 만나보시죠.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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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중심에 선 슈퍼 스포츠, 페라리 488 GTB

F1 팀을 운영하기 위해 양산차를 판매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페라리는 모터스포츠에서 비롯된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고유의 색깔을 지켜온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다. 특히 경주차를 위해 개발된 신기술을 양산차에 적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페라리의 양산차 중에서 가장 순수한 스포츠성을 지닌 488 GTB 모델을 시승했다.이번 시승 장소는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과 그 일대로, 트랙과 공도를 아우르는 코스다. 키를 건네받고 자세를 잡으니 F1 경주차가 연상되는 스티어링 휠 좌측 하단에 자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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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에 대한 의문, 쉐보레 이쿼녹스

최근 현대 싼타페와 폭스바겐 티구안이 국산차와 수입차를 대표하는 SUV로 급부상하며 국내 SUV 시장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쉐보레도 이러한 SUV 열기에 편승하고자 이쿼녹스를 내놓으며 새로운 출사표를 던졌다. 이쿼녹스는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외관부터 살펴보면, 중형 SUV인 이쿼녹스의 차체 크기는 싼타페나 쏘렌토보다 작고 QM6와 비슷하다. 크루즈와 흡사한 외관 디자인은 불필요한 라인들이 눈에 띄긴 하지만 적당히 날렵하고 과하지 않아 오래 봐도 질리지 않을 법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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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리뷰 - 폭스바겐 티구안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완전변경된 2세대 신형 티구안은 이전 세대보다 차체가 커지고 실내 공간도 넉넉해졌으며, 검증된 파워트레인과 더불어 각종 편의 및 안전사양을 전 라인업에 기본 탑재해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카이즈유 동영상 시승기를 통해 티구안의 매력을 확인해보세요..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카이즈유 유튜브 (CARISYOU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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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의 중심, 캐딜락 XT5

유럽차들이 활개치는 모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노릇이었다. 고지식한 행보를 이어가던 캐딜락이 트렌드의 흐름에 맞춰 스타일 변신을 꾀하기 시작한 것. 강인하지만 섬세한 반전 매력을 뽐내는 캐딜락 XT5를 시승했다.외관 디자인은 과거의 SRX를 떠올려보면 상당히 도회적인 모습으로 변했다. 직선과 곡선의 조화는 커다란 차체를 입체적으로 감싸 안고, 더욱 확장된 방패 모양 그릴과 세로형 LED 헤드램프는 날렵한 인상을 강조한다. 측면과 후면 역시 보다 현대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감각적인 스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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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매력, 기아 뉴 K5

대중적인 중형 세단으로 꾸준히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기아 K5를 시승했다. 2세대 K5는 올해 초 부분변경 모델로 거듭나 기존의 젊고 경쾌한 이미지를 탈피해 중후하고 점잖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상위 차종인 K7에게 물려받은 수직 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가로형 LED 안개등, 새로운 패턴의 헤드램프 등으로 전면 이미지를 완성했다.측면과 후면의 변화는 크지 않다. 차체와 잘 어울리는 무광 휠이 장착됐고, LED 리어램프의 그래픽 변경과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범퍼 하단 리어 디퓨저 등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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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리뷰 - 기아 K3 (BD)

6년만에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선보인 신형 K3는 볼륨감 있고 세련된 디자인, 넓고 편안한 실내,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통한 경차급 연비 효율, 동급 최고수준의 편의 및 안전사양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출시 이후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준중형 세단의 절대강자 아반떼를 위협하는 K3의 동영상 시승기를 감상해보세요.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

201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