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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 포드와 글로벌 협력 제휴

폭스바겐그룹과 포드는 양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업계 내 급격한 변화를 맞이한 시대에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광범위한 제휴의 일환으로 첫 공식 협업을 발표했다. 허버트 디이스 폭스바겐그룹 회장과 짐 헤켓 포드 회장은 이르면 2022년부터 전 세계 시장에 상업용 밴과 중형 픽업트럭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제휴는 양사에 상당한 규모의 경제와 효율성을 가져올 것이며 차별화된 역량과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차량 설계에 대한 투자를 공유할 수 있게 할 것이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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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코리아, 인증 중고차 기흥 전시장 오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6일,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기흥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흥 전시장은 연면적 1,546㎡ 규모로 실내외 차량 90여대를 전시할 수 있다. 경부 고속도로 수원-신갈 인터체인지, 영동 고속도로 및 용인-서울 고속도로와도 근접해 경기 동남부를 비롯한 인근 지역 고객들에게 높은 접근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대형 자동차 매매단지이자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오토허브 내에 위치해, 카페, 식당, 놀이시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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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천안 전시장 오픈

지프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71에 천안 지프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천안 전시장은 열한 번째로 오픈하는 지프 전용 전시장으로,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천안 및 충청남도 지역 수요 고객들에게 지프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여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천안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면적 350㎡ 규모로, 1층 단독 구조 형태의 차량 전시 공간은 5m에 달하는 높은 층고로 전시장 방문객에게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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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설맞이 7박 8일 렌탈 시승 실시

현대자동차는 설 명절을 맞아 총 250대의 귀성 차량을 설 연휴 기간 동안 무상 대여해주는 '설 명절 7박 8일 렌탈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현대차는 설 명절을 맞은 고객들이 즐겁고 편안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동안 무상으로 귀성 차량을 지원하고,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현대차는 이벤트 당첨 고객을 대상으로 아반떼, i30, 벨로스터, 쏘나타, 그랜저, 코나, 투싼, 싼타페 등 250대의 차량을 설 연휴기간인 2월 1일부터 8일까지 7박 8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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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EV, 동남아 차량공유 서비스 지원

현대차는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 기업 그랩이 최근 코나EV를 활용한 카헤일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서비스 론칭을 위해 코나EV 20대를 그랩 측에 공급했으며, 이를 포함 그랩은 연내에 총 200대의 코나EV를 구매할 계획이다. 그랩은 코나EV 20대 모두를 소속 운전자에게 대여 완료했다. 그랩 드라이버들의 일일 평균 운행거리는 200~300km에 불과하지만 코나EV는 1회 충전으로 400km 이상을 달릴 수 있어 충전 걱정 없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급속 충전기로 충전할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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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순수전기차 QX 인스퍼레이션 콘셉트카 공개

인피니티 최초의 순수 전기차를 선구할 콘셉트카, 준중형 SUV QX 인스퍼레이션이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14일 공개됐다.사륜구동 방식의 QX 인스퍼레이션은 전동 파워트레인의 성능과 특징을 암시하는 형태 언어와 함께, 기술력으로 이뤄낸 인피니티 디자인의 새 시대를 알린다. QX 인스퍼레이션은 새로운 전동차 플랫폼과 기술이 인피니티의 현대 디자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며, 인피니티 최초 순수 전기 양산차의 직접적인 선례로 남게 된다. QX 인스퍼레이션의 내부는 일본의 정교한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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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신형 익스플로러 공개

포드는 14일 개막한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올-뉴 포드 익스플로러, 올-뉴 폴리스 인터셉터 유틸리티, 올-뉴 머스탱 쉘비 GT500 등 신규 모델들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올-뉴 익스플로러는 3.0L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했으며,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실내는 10.1인치의 세로형 터치스크린을 장착해 운전자 주행 보조 기능 및 교통 상황 등을 제어 가능하다. 또한, 후진 시 브레이크 보조 기능 및 주차 보조 시스템 2.0등 최첨단 안전기술을 더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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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 공개

현대자동차가 벨로스터 N 기반의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디트로이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북미 시장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국제 모터쇼로 현대자동차는 1998년도에 처음으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참가했으며, 이후 미국 시장에 제네시스 브랜드를 론칭하고 ‘벨로스터 N’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등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북미 시장을 겨냥한 중요한 발표를 이어왔다.현대자동차가 i30 N TCR 차량에 이어 두 번째로 발표한 고성능 경주용 차량인 벨로스터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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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북미 올해의 차 선정

현대자동차는 14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코나가 유틸리티 부문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코나는 지난 2009년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와 2012년 현대차 아반떼에 이어 한국차로는 세 번째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 및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60여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이 해당 연도에 출시된 신차들 중 승용차, 트럭 및 유틸리티 총 3개 부문의 최종 후보를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코나는 미래지향적이고 강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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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제네시스 브랜드는 14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G70가 승용 부문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G70는 지난 2009년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와 2012년 현대차 아반떼에 이어 한국 차로는 세 번째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 및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60여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이 해당 연도에 출시된 신차들 중 승용차, 트럭 및 유틸리티 총 3개 부문의 최종 후보를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제네시스 G70는 우아하면서도 역

201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