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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트럭, 포터+봉고 신차등록 현황

생계형 트럭, 일명 용달차라 불리는 1톤 트럭 포터와 봉고는 적은 초기자본으로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주로 택배나 이삿짐 차량으로 많이 쓰이며, 그 외에도 채소와 과일, 생선 등을 파는 용도 또는 푸드트럭으로 사용되는 등 서민경제와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다.최근에는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구조조정으로 인한 실직자들과 고령화 시대의 장년층, 취업난에 지친 청년들까지 1톤 트럭을 구매해 길거리로 나서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포터와 봉고의 최근 3년간 신차등록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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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1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4만 2,328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사용연료는 7만 4,140대의 휘발유 차종이 52.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7만 9,740대로 56.0%를 차지했다. 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 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현대 아반떼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서 현대 그랜저와 기아 모닝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 1위는 기아 쏘렌토이며, 기아 카니발과 현대 싼타페가 뒤를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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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1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4만 2,328대의 외형 및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 외형별로는 세단이 45.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SUV가 34.7%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쿠페, 컨버터블,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2.5%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준중형, 준대형, 소형, 경형, 대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 차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준대형 세단 현대 그랜저가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기아 쏘렌토, 해치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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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무술년 첫 달인 1월에는 총 14만 2,328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7만 4,140대로 69.2%, 여성이 3만 2,940대로 30.8%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5,248대로 전체의 24.8%다.성별 / 연령별 대수 > 하단 버튼 클릭!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 상위 차종은 현대 그랜저, 기아 쏘렌토, 현대 아반떼 순서이며, 여성은 쌍용 티볼리, 현대 아반떼, 쉐보레 스파크 순서다. 모닝은 충돌안정성 평가에서 저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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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국산차 신차등록 하위 TOP10

2018년 1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4만 2,328대다. 판매물량 자체가 없어서 0대를 기록한 쉐보레 볼트 하이브리드를 제외하면 6대가 신차로 등록되는데 그친 현대 벨로스터가 최하위 차종인 것으로 확인됐다.1월에 최하위의 수모를 겪은 벨로스터지만, 2월에는 완전변경 신형이 출시되기 때문에 조만간 하위권을 탈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신형 벨로스터도 소비자들이 꺼려하는 비대칭 도어를 그대로 적용했고, 아반떼와 같은 볼륨 모델과는 거리가 있어 신차효과가 사라진 이후에는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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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8년 1월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2만 1,241대로 전월 대비 1.2%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5.1%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신차등록대수 1위는 4,206대가 등록된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가 차지했으며, 2위는 BMW 5시리즈, 3위는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다. 남자 / 여자 / 기타 (법인 및 사업자) > 하단 버튼 클릭!5시리즈는 지난해 하반기 4개월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으나, 1월에는 물량 부족으로 인해 1위 자리를 수성하지 못하고 E클래스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말았다. 3시리즈 또한 C클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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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8년 1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12만 1,087대로 전월 대비 29.3%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6.1% 감소한 수치다. 차종별 신차등록대수 1위는 1만 1,444대가 등록된 현대 그랜저가 차지했다. 이어서 2위 기아 쏘렌토, 3위 현대 아반떼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해가 바뀌어도 그랜저를 막아설만한 경쟁 차종은 없었다. 그랜저는 신형 IG 출시 이후 13개월 동안 1위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남자 / 여자 / 기타 (법인 및 사업자) > 하단 버튼 클릭!1월의 상위 10개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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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조변경 유형 & 차종 TOP5

자동차 튜닝산업이 세계적으로 성장세를 보이면서 국내에서도 튜닝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지 오래다. 하지만 아직까지 얽혀있는 실타래를 풀지 못하고 제대로 된 법안이나 규정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현실. 오히려 합법인지 불법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애매모호한 기준들이 혼란을 가중시켜왔다.지난해 정식으로 구조변경된 차량은 7만 1,348대로, 전년도의 7만 6,187대에 비해 6.4%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그렇다면 가장 많은 구조변경 유형과 차종은 무엇일지,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 자료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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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vs SM6 vs 말리부, 소비자 선택은?

국산 중형 세단 라이벌인 현대 쏘나타, 르노삼성 SM6, 쉐보레 말리부 세 차종의 지난해 성적은 확연한 격차를 보였다. SM6와 말리부를 비웃기라도 하듯, 지난해 3월 출시된 쏘나타 뉴 라이즈는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하며 동급 최강자의 자리를 지켜냈다. 세 차종을 선택한 소비자 유형과 성별, 연령별 현황 등을 분석했다.먼저 세 차종의 신차등록 현황을 비교해보면, 전체 신차등록대수는 쏘나타가 8만 3,741대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이어서 SM6 4만 1,115대, 말리부 3만 4,215대다.전체 신차등록대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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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2위 기아자동차 성적표 분석

2017년 총 46만 634대의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한 기아자동차는 국산차 시장 점유율 35%를 차지하며 2위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와 단 2,370대 차이로 아쉽게 1위 자리를 내줬지만, 쏘렌토와 모닝 덕분에 SUV 시장과 경차 시장에서 돋보이는 성적을 거뒀다.국산차 2위 브랜드인 기아차의 신차등록 상위 TOP10 차종, 소비자 성별과 법인 및 사업자 현황, 연령별 현황, 사용연료별, 외형별, 지역별 현황 등을 분석했다.기아차에서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한 1위 차종은 쏘렌토가 차지했다. 이어서 모닝이

2018-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