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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기아 뉴 카니발 성적표 분석

지난해 3월 부분변경 모델로 거듭났던 기아 뉴 카니발이 어느덧 출시 1년을 맞았다. 8단 자동변속기와 다양한 편의 및 안전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뉴 카니발의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1년간의 성적표를 분석해봤다.먼저 뉴 카니발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2018년 3월 13일부터 출고가 시작된 부분변경 모델은 신차효과에 힘입어 4월에 8,784대로 최고점을 찍었다. 이후 소폭의 하락세를 지속하면서도 월 6천대 이상은 꾸준히 유지했지만, 올해 2월에는 영업일수가 짧았기 때문에 최저치를 기록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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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제네시스 G90 성적표 분석

제네시스 EQ900에서 차명을 변경하며 부분변경을 감행한 G90이 출시된지 3개월이 흘렀다. G90의 특징은 신차 수준으로 바뀐 외관 디자인, 향상된 실내 인테리어, 최첨단 커넥티비티, 첨단 주행 편의 및 안전, 강화된 편의성 등이다. G90의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출시 초반 성적을 확인해봤다.먼저 G90 출시 3개월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지난해 11월 27일에 출시된 G90은 남은 4일 동안 208대가 등록된 것을 시작으로 12월 1,617대, 1월 1,908대로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영업일수가 짧고 설 연휴가 겹친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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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현대 팰리세이드 성적표 분석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출시 3개월을 맞았다. 현대차가 생산량 늘리기에 나섰지만 여전히 팰리세이드를 손에 넣으려면 장기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팰리세이드의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출시 초반 성적을 자세히 분석해봤다.먼저 팰리세이드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지난해 12월 11일 출시된 팰리세이드는 첫 달 712대의 신차등록대수를 시작으로 1월에는 역대 대형 SUV 월간 최대치인 6,263대를 기록했으며, 2월에는 5,762대로 소폭 감소했지만 그랜저와 싼타페에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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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2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0만 516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5만 4,691대의 휘발유 차종이 54.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5만 5,605대로 55.3%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는 현대 그랜저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아반떼와 기아 모닝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현대 싼타페, 현대 팰리세이드, 기아 쏘렌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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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2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0만 516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 외형별로는 세단이 42.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39.1%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쿠페, 컨버터블,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3.5%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대형, 준대형, 소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 차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준대형 세단인 그랜저가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현대 싼타페, 해치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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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2월에는 총 10만 516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5만 4,198대로 71.5%, 여성이 2만 1,589대로 28.5%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2만 4,720대로 전체의 24.6%다.성별 / 연령별 대수 > 하단 버튼 클릭!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싼타페, 그랜저, 팰리세이드 순서이며, 여성은 티볼리, 아반떼, 모닝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그랜저, 쏘나타, 카니발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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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국산차 신차등록 하위 TOP10

2019년 2월  국내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8만 4,478대다. 2월에는 팰리세이드 출시로 단종을 맞이한 맥스크루즈와 2019년형 출고를 앞둔 볼트 EV가 하위권에서 자취를 감췄기 때문에 새로운 차종들의 진입이 눈에 띈다.참고로, 쉐보레의 일부 차종들은 국내 생산이 아니지만 국산차 브랜드로 분류되는 쉐보레가 판매하기 때문에 국산차 통계로 집계되며 한국지엠의 실적 발표에도 포함된다. 쉐보레나 르노삼성의 해당 차종들이 수입차 순위에 없는 이유도 마찬가지다.2월의 신차등록대수 최하위 차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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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2월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만 6,038대로, 전월 대비 12.9%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0.2% 감소한 수치다.1월의 수입차 1위 차종은 왕좌에서 내려올 기미를 보이지 않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다. 아우디 A6는 큰 폭의 할인 판매를 앞세워 2위를 차지했으며, 렉서스 ES는 지난해 10월 7세대 신형 출시 이후 매월 2~3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성별 / 연령별 대수 > 해당 버튼 클릭!BMW 3시리즈와 5시리즈는 나란히 5위와 6위에 이름을 올리는데 그치며 수입차 강자의 면모를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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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2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8만 4,478대로 전월 대비 30.3% 감소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4.4% 감소한 수치다. 2월은 영업일수가 짧고 설 연휴도 겹치기 때문에 전체적인 신차등록대수도 하락세를 나타냈다.2월의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은 현대 그랜저다. 2위는 현대 싼타페, 3위는 현대 팰리세이드가 차지했다. 그랜저는 싼타페와 팰리세이드의 순위 다툼 속에서 왕좌를 이어갔고, 팰리세이드는 출시 3개월 만에 3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돌풍을 일으켰다. 팰리세이드는 누적 계약대수가 상당하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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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SM5, 말리부 생애주기 현황 비교

현대 YF 쏘나타, 르노 라구나 베이스의 르노삼성 SM5, 한국지엠 토스카의 후속모델 쉐보레 말리부 세 차종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중형 세단들이다. 지금으로부터 7년 전에 신차로 팔린 쏘나타, SM5, 말리부는 지금 얼마나 남아있고 어떤 발자취를 남겼을까?말리부의 출시로 본격적인 경쟁구도가 시작됐던 2012년에 등록된 쏘나타, SM5, 말리부의 현재까지 남아있는 운행차량 현황, 중고차로 거래된 이전등록 비율과 추이, 연평균 주행거리 등을 분석하며 각 차종의 근황을 확인해봤다. 참고로 해당 통계에 불균

201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