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카유통계

검색기간 ~ 키워드 검색
1.jpg

버스전용차로 운행가능차량 현황

2018년 8월 기준,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운행 중인 자동차는 총 2,299만 655대다. 그 중 대형 버스 등을 제외하고 버스전용차로 운행이 가능한 9인승 이상 12인승 이하 승용차 및 승합차는 총 111만 4,733대인 것으로 확인됐다.버스전용차로를 달릴 수 있는 차종 중 운행차량이 가장 많은 차종을 집계해보니, 52만 6,743대의 기아 카니발이 단연 선두를 차지했다. 카니발 중에서는 뉴 카니발(YP) 9인승 이상 모델이 21만 4,816대로 전체 카니발의 40.8%로 가장 많다.다음은 현대 스타렉스가 35만 3,931대로 버스전용

2018-09-21

1.jpg

출시 3개월, 쉐보레 이쿼녹스 성적표 분석

한국지엠 철수 논란과 경영 정상화 이후 부활의 신호탄으로 등장했던 쉐보레 이쿼녹스가 출시한지 3개월이 지났다. 한국지엠은 물론 많은 쉐보레 팬들은 싼타페의 대항마가 되길 바라며 이쿼녹스에게 큰 기대를 걸었고, 최근 불패의 법칙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은 SUV이기 때문에 그 기대감은 더 컸다. 하지만 출시 이후의 결과는 참담한 수준.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이쿼녹스의 초반 성적을 분석했다.먼저 이쿼녹스 출시 이후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1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6월의 신차등

2018-09-17

b1.jpg

화재 논란 BMW 신차등록 & 중고차등록 현황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린 2018년 여름은 BMW에게 실로 잔혹한 계절이었다. 연일 계속된 화재 사건으로 도로 위의 BMW 차량 중 27%에 해당하는 10만대 이상을 대대적으로 리콜하기에 이른 것. 이번 사태로 BMW는 정부기관과 언론의 질타 속에 여론의 뭇매를 맞았고, 브랜드 이미지에도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그렇다면 화재 논란 이후, BMW 신차와 중고차의 실적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 관련된 신차등록 및 중고차등록 현황을 확인해봤다.먼저 최근 3개월간의 BMW 신차등록과 중고차등록 현황이다. 7월에

2018-09-14

사용연료,배기량(8월).jpg

2018년 8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8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2만 6,271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6만 5,218대의 휘발유 차종이 47.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4,335대로 66.8%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는 현대 아반떼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현대 그랜저와 기아 모닝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 1위는 현대 싼타페, 2위는 기아 카니발, 3위는 기아 쏘렌토가 이름을 올렸다

2018-09-11

외형,차급(8월).jpg

2018년 8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8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2만 6,271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 외형별로는 세단이 41.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37.4%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컨버터블, 쿠페,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2.4%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준대형, 대형, 소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 차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준대형 세단인 현대 그랜저가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현대 싼타페, 해치백은

2018-09-11

성별,연령별(8월).jpg

2018년 8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8년 8월에는 총 12만 6,271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만 6,712대로 70.1%, 여성이 2만 8,483대로 29.9%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1,076대로 전체의 24.6%다.성별 / 연령별 대수 > 하단 버튼 클릭!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 상위 차종은 현대 싼타페, 현대 그랜저, 현대 아반떼 순서이며, 여성은 현대 아반떼, 쌍용 티볼리, 기아 모닝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현대 그랜저, 기아

2018-09-11

하위top10표지(8월).jpg

2018년 8월 국산차 신차등록 하위 TOP10

2018년 8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0만 6,837대다. 8월에 성적이 가장 부진했던 차종은 10대에 그친 쉐보레 카마로다. 2위 쉐보레 아베오는 단종 가능성을 이어갔고, 3위 볼트는 볼트 EV와 달리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쉐보레의 일부 차종들은 국내 생산이 아니지만 국산차 브랜드로 분류되는 쉐보레가 판매하기 때문에 국산차로 집계되며 한국지엠의 실적 발표에도 포함된다는 점을 참고하자.4위 현대 i40는 최근 활약이 심상치 않다. 오랫동안 매월 10대 전후를 기록하며 하위 TOP10의 최상위권을 유지했

2018-09-07

그래프 표지(수입)8월.jpg

2018년 8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8년 8월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1만 9,434대로, 전월 대비 6.3%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7.9% 감소한 수치다.8월의 1위 차종은 2,231대의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한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다. 2위는 폭스바겐 티구안, 3위는 BMW 5시리즈가 차지했다. 티구안은 BMW 화재 리콜 논란으로 판매량이 줄어든 5시리즈의 부진을 틈타 2위로 올라섰으며, 1위 E클래스와의 차이도 64대에 불과해 E클래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성별 / 연령별 대수 > 하단 버튼 클릭!아우디 A6는 4개월 연속 4위를 유지했고,

2018-09-06

그래프 표지(국산)8월.jpg

2018년 8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8년 8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10만 6,837대로 전월 대비 8.9% 감소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0.3% 감소한 수치다. 차종별 신차등록대수 1위는 9,068대가 등록된 현대 싼타페가 차지했다. 2위는 현대 그랜저, 3위는 현대 아반떼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성별 / 연령별 대수 > 하단 버튼 클릭!싼타페는 SUV가 강세인 여름 휴가철에 힘입어 3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3위 아반떼는 부분변경 모델 출시 직전이었음에도 신차등록대수가 줄어들지 않았다. 이는 마지막 재고 물량의 합리적인 판매조건에 소

2018-09-06

nn.jpg

출시 1년, 현대 코나 성적표 분석

현대차의 첫 번째 소형 SUV 코나가 출시된지도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코나가 등장할 당시 소형 SUV 시장은 쌍용 티볼리가 주도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했다. 티볼리의 유일한 맞수로 치열한 경쟁을 펼친 코나의 출시 1년 성적을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분석해봤다.먼저 1년간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2017년 6월에 공개되어 7월부터 본격적인 출고가 이뤄진 코나의 첫 달 성적은 2,669대로 다소 부진했지만, 신차효과가 발휘되며 9월에는 5,293대로 최고치를 달성했다.그 후 10월부터 올

201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