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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2018 부산국제영화제 의전 차량 후원


제네시스는 2018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자사 라인업 EQ900, G80, G70 총 120여 대를 영화제에 참석한 주요 영화배우와 영화감독의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영화계의 대표 배우 안성기는 G80을 타고 등장, 품격과 카리스마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세계적인 영화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써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선정된 류이치 사카모토 역시 G80 의전을 받았다.


평단과 대중이 모두 최고로 인정한 신 스틸러 배우로 ‘GENESIS steals the BIFF’라는 미니필름의 주인공이 된 조우진은 EQ900을 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여신으로 등극한 한지민은 G80 스포츠에서 내렸다.



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남성패션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제네시스 베스트 포토 어워즈'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이벤트는 제네시스 EQ900, G80, G70에서 내리는 스타들의 최고의 순간을 촬영, 베스트 포토를 뽑는 온라인 대국민 투표다.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투표할 수 있으며 영화제가 열리는 10월 4일부터 오는 12일 자정까지 스타일링과 매너 등 에스콰이어 편집부의 평가 및 코멘트를 더해 최고의 주인공을 가린다. 최고의 한 장면을 남긴 스타에게는 G70을 증정하며, 투표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난티 코브 숙박권과 영화예매권 500매를 선물한다.


현재 제네시스 베스트 포토 어워즈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2차 투표가 진행 중이며, 결과는 13일 토요일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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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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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2018-10-11 13:41 | 신고
커피는 맥심
자동차는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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