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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제주 전용 전시장 오픈


지프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454에 지프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제주 지프 전용 전시장은 지프 공식 딜러사인 프리마모터스가 운영과 서비스를 담당하게 되며, 11월 10일 사전 예약 및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올 뉴 컴패스를 시승하는 고객에게는 도시 모험가들이 더욱 담대하게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반 어드벤처 키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전시장은 지상 2층의 단독 건물로, 300m2 면적의 1층은 차량 전시 공간 및 딜리버리 존, 140m2 면적의 2층은 고객 라운지 및 피팅 라운지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장 외부는 다크 그레이 컬러를 메인으로 내추럴 우드, 실버 지프 로고와 조화를 이루며 높은 시인성과 함께 모던하고 당당한 모습을 선사한다. 특히, 전시장 외부에 지역의 현무암을 이용한 ‘랭글러 온 더 락’ 공간을 구성하여 지프의 오프로드 감성을 강조하였다.



내부는 다크 그레이 컬러와 우드 루버, 석재 등 자연 소재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지프의 자유로운 오프로드 정신과 모던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화롭게 연출했다. 또, 세단 중심의 전시장 보다 높은 층고와 넓은 차량 당 전시 공간으로 최적의 SUV 구매 환경을 조성했다.


또, 전시 차량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터치식 스펙 보드, 대형 스크린을 겸비한 오픈형 상담 공간, 캐주얼하고 편안한 고객 라운지와 커피 바,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 차량의 외장 색상, 인테리어 사양, 휠 디자인 등 고객이 원하는 옵션을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피팅 라운지, 차량 출고 고객들의 편의를 높여주는 딜리버리 존 등이 구비되어 있어 고객들은 맞춤화 된 공간에서 차별화되고 세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SUV 포커스 전략의 일환으로 연초부터 진행해온 지프 전용 전시장 확대와 신 모델 출시가 국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제주 지프 전용 전시장을 통해 제주 지역 고객들에게 SUV에 특화된 공간, 차별화된 서비스 그리고 지프만의 가치와 감성을 전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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