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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신형 리프 홍보대사로 유노윤호 선정


한국닛산은 지난 1일 국내에 첫 공개된 신형 닛산 리프의 광고모델 겸 홍보대사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K-POP 시장을 연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동방신기는 최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일본 공연 사상 최초로 3일 연속 공연을 진행했다. 유노윤호는 최근 방송을 통해 ‘열정 만수르’, ‘성실의 아이콘’이라는 자신만의 확실한 아이덴티티로 주목 받으며 다시 한 번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닛산 리프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연 세계 최초 양산형 100% 전기차로, 전 세계에서 총 37만대가 판매된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이다. 지난 1일 국내 시장에 완전변경 2세대 모델로 돌아왔으며, 새로운 e-파워트레인과 e-페달 등을 적용해 드라이빙 즐거움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최초’, ‘최고’, ‘최다’ 등의 수식어가 붙는 기록을 세웠다는 점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닛산 리프는 닮았다”며,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통해 신형 리프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매력을 고객들에게 잘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닛산은 이달 1일부터 신형 리프 사전 계약 접수를 시작했으며, 유노윤호를 홍보대사로 발탁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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