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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선보이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현대자동차가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와 함께 'IKEA-현대차 라이프스타일 빌리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일부터 27일까지 총 9일간 이케아 광명점 야외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메인 테마존을 비롯해 펫, 피크닉, 파티 존 등 총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 아래 환경친화적 소재를 활용한 북유럽 감성의 우드로 연출된 메인 테마존에선 브랜드 최초 친환경 SUV 코나 하이브리드가 전시된다. 펫 존은 반련동물 관련 소품과 가구들로 꾸며졌다. 특히, 현대차의 커스터마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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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중소형 SUV 라인업 확대 예정

쉐보레는 한국소비자학회가 주관한 ‘2019 소비자 분야 통합 학술대회’에서 SUV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친환경의 고효율 라이트사이징(Rightsizing) 엔진을 확대 적용해 소비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용태 한국지엠 마케팅 본부 상무는 이날 열린 중소형 자동차 소비 트렌드 변화를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에서 쉐보레 자체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중소형 SUV 구매 시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으로 외관 디자인과 연비 효율성을 꼽았다.  이에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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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AI 기반의 부분 자율주행 기술 최초 개발

현대자동차그룹은 운전자의 주행성향을 기반으로 부분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기술인 ‘머신러닝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ML)’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신차에 선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대차가 독자 개발한 SCC-ML은 기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기능에 인공지능 기술을 더해 차량이 운전자의 평소 주행성향을 학습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레벨 2.5 수준을 구현하는 보다 개선된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이다.  기존 SCC 기능은 운전자가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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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오토모빌, 더욱 강력해진 포뮬러E 머신 공개

PSA 그룹의 DS 오토모빌은 브랜드 포뮬러E 레이싱팀 DS 테치타의 새로운 차량  DS E-텐스 FE20을 공개했다. DS E-텐스 FE20은 더블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2018-2019 시즌 맹활약했던 DS E-텐스 FE19에 개선된 모터와 인버터, 트랜스퍼 케이스, 임베디드 시스템 탑재로 차량 성능이 한층 향상됐다. 아울러 브랜드의 콘셉트카 디바인 DS와 DS X E-텐스의 외관을 담당한 디자인팀이 참여해 보다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특히 포뮬러E 챔피언십 최초로 2연승 드라이버로 등극한 장 에릭 베르뉴의 차량에는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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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5년 연속 글로벌 브랜드 30위권 진입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19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순위 36위, 자동차 부문 6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브랜드 가치는 2018년 135억 달러에 비해 약 4.6% 상승한 14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브랜드 가치 35억 달러로 브랜드 순위 84위에 선정된 2005년부터 15년 연속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15년부터 종합 순위 30위권에 머물고 있다. 인터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현대차의 높은 브랜드 가치 상승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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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코나, 독일서 소형 SUV 평가 1위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가 독일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에서 실시한 소형 SUV 4종 비교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모델로 선정됐다는 소식이다. 상세한 항목과 까다로운 잣대로 공신력을 얻은 아우토빌트의 평가 결과는 유럽의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작용한다.아우토빌트의 이번 평가는 유럽에서 판매중인 소형 SUV 디젤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나는 마쯔다 CX-3, 포드 에코스포트, 다치아 더스터와 함께 7개 부문에 걸쳐 엄격한 비교 테스트를 받았으며, 그 결과 차체, 파

2019-10-17

사진자료_볼보자동차 최초 양산형 순수 전기차인 XC40 리차지(Recharge)_[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1).jpg

볼보, 순수 전기차 XC40 리차지 공개

스웨디시 럭셔리 브랜드 볼보자동차가 현지시각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브랜드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 XC40 리차지를 공개했다. 또한 새로운 전동화 비전을 강조하고 이에 따른 액션 플랜으로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합한 새로운 라인업 컨셉인 ‘리차지’ 도입 계획을 밝혔다. XC40 리차지는 수 많은 어워즈를 통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입증 받은 글로벌 베스트셀러 XC40를 기반으로 제작된 볼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다. 컴팩트 모듈형 플랫폼에서 제작되며 시스템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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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타이칸 엔트리 모델 4S 공개

포르쉐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타이칸의 3번째 라인업, ‘타이칸 4S’를 공개해 전기 스포츠카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타이칸 4S는 타이칸 터보 S와 터보에 이은 새로운 엔트리 모델로, 최대 530마력의 주행성능을 보여주는 '퍼포먼스 배터리'와 571마력의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를 탑재한 두 가지 모델을 공개했다. 총 용량 79.2kWh의 싱글 덱 퍼포먼스 배터리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고 93.4kWh의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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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교통안전를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 사회공헌위원회를 통해 부산 해운대구 신재초등학교에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이 참여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이번 벽화 그리기가 진행된 신재초등학교 인근 통학로는 골목길, 산복도로 등이 인접해 교통이 혼잡한 지역이다. 더불어 학교 외벽 노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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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혼돈의 ASA 6000 챔피언 경쟁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6일과 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더블라운드 일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 마무리를 앞둔 현재 대회 최고 클래스인 ASA 6000 클래스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챔피언 경쟁을 벌이고 있다.앞선 7번의 레이스에서 7명의 우승자가 탄생했으며 압도적인 점수차로 앞서나가는 드라이버가 없을 정도로 올해 챔피언을 예측하기 쉽지 않다. 한 경기 최저득점(0점)과 최고득점(29점)의 중간 값인 14.5점을 기준으로 1위와 점수 격차 범위 안에 있는 드라이버는 상

201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