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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한국서 뉴 미니 컨트리맨 세계 최초 공개

미니 코리아가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미니 컨트리맨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60년 넘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로 의미를 더했다.'애드 인스퍼레이션 투 뉴 노멀'이라는 콘셉트 아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자연에 둘러 쌓인 도심'을 상징하는 특수 돔 텐트 형태의 파빌리온에서 진행됐다. 또한 돔 텐트 안 메인 무대에는 한국적 요소인 조각보를 모티브로 한 LED 스크린을 설치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한국의 이미지도 형상화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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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볼륨감, 베일 벗은 4세대 카니발

기아자동차가 4세대 신형 카니발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아차는 ‘웅장한 볼륨감(Grand Volume)’을 외장 디자인 콘셉트로 전형적인 미니밴에서 벗어나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신형 카니발을 완성했다고 밝혔다.신형 카니발의 외관은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전면부,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 적용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한층 단단해진 측면부, 전체적인 연결성과 웅장함을 강조한 후면부 등 차별화된 자신감이 집약된 모습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신형 카니발의 전면부에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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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국내 최대 드라이빙 센터 짓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충남 태안군 태안기업도시에 건설 중인 첨단 주행시험장 내에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이 다양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주행 시험장과 주행 체험 시설, 고객 전용 건물을 추가로 건설해 2022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현대차그룹은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사옥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주회사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과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건립을 위한 상호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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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이 전기차를 만든다면?

영국의 전자제품 기업 다이슨이 지난해 10월 중단한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의 시제품 이미지를 공개했다. 다이슨은 지난 2016년 전기차 개발을 선언하며 2021년 첫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었으나, 지난해 10월 상업성을 고려해 프로젝트 중단을 밝힌 바 있다.5억 파운드(한화 약 7,500억) 규모의 투자를 통해 만들어진 전기차 시제품은 무게 2.6톤, 전장 5미터에 달하는 7인승 대형 SUV 모델이다. 대형 휠이 장착되어 회전 시 저항이 낮고, 지상고가 높아 다양한 주행 환경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쾌적한 실내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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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감성, 992대 한정 생산되는 특별한 911

포르쉐가 911 타르가의 헤리티지 디자인 요소에 최첨단 혁신 기술을 입힌 '911 타르가 4S 헤리티지 디자인 에디션'을 공개했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의 디자인 요소를 재해석한 모델로,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를 통해 코드네임에 맞춰 992대 한정 생산된다.포르쉐 AG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이번 헤리티지 디자인 모델은 포르쉐 고객과 팬에게 195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기억을 일깨운다"며, "포르쉐만큼 전통적인 헤리티지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고객을 만족시키는 브랜드는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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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부분변경 5시리즈와 6시리즈 최초 공개

BMW 코리아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부분변경을 거친 5시리즈와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올해 4분기부터 판매될 예정이다.국내 최초로 진행된 수입차 브랜드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드라이브 더 뉴 노멀’이라는 테마 아래 드라이빙 센터의 넓은 공간과 트랙을 활용한 새로운 비대면/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523d와  530e, 640i xDrive 등 총 3개 모델이 공개됐다.피터 노타 BMW 브랜드, 세일즈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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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일론 머스크가 선보인 새로운 교통수단

USA 투데이를 비롯한 다수의 라스베가스 지역 매체는 최근 ‘더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이하 TBC)’가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루프(Loop)의 두 번째 터널 공사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TBC는 지난 2016년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창립한 터널 굴착 회사로, 루프로 대변되는 새로운 교통수단을 제시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루프는 시속 155마일(약 249km/h)로 달리는 자율 전기 구동 차량(Autonomous Electric Vehicle, 이하 AEV)을 통해 탑승객들을 이동시키는 초고속 지하 대중교통 시스템을 뜻한다. 루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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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메르세데스-벤츠가 그리는 미래

20년.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는 '앰비션 2039(Ambition 2039)’를 통해 오는 2039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130여 년 동안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온 메르세데스-벤츠의 여정을 되돌아 볼 때, 20년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기술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단기적으로는 2022년까지 유럽 지역에서 탄소 중립적인 차량 생산을 진행하고 2030년까지 전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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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만 골라 담다, BMW PHEV

살롱(Salon)은 프랑스어로 방이나 응접실 등의 어떠한 공간을 뜻한다. 18~19세기 프랑스에서 당대 지성인들이 지식을 교류했던 사교 모임을 의미하기도 한다. 당시 살롱에선 성별, 나이, 신분에 상관없이 각자의 생각과 취향을 토대로 의견을 나누었다고 한다.국내에서 그 어떤 수입차 브랜드보다 활발한 투자와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BMW는 여기에 착안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행사 ‘오토 살롱(Auto Salon)’을 개최해오고 있다. 자동차 화재의 대처방법 및 예방을 위한 관리를 시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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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까지 진화한 쏘렌토 디자인의 발자취

현대 싼타페와 함께 국산 중형 SUV를 대표하는 양대 산맥인 기아 쏘렌토가 어느덧 출시 18년째를 맞았다. 지난 2002년에 1세대 모델이 등장했고, 올해는 4세대 모델이 출시되어 흥행몰이를 이어가는 중이다.쏘렌토는 1~3세대를 거치면서 세대별로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 혁신과 고유의 헤리티지를 쌓아가며 정체성을 이어왔다. 과연 어떻게 변해왔는지, 쏘렌토의 지난 모습들과 4세대 쏘렌토에 대해 살펴보자.1세대 (BL, 2002)1세대 쏘렌토는 에지 디자인을 도입한 정통 SUV의 바디 온 프레임 방식을 채용했다. 바

2020-05-15

카이즈유 챗봇이 채팅으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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