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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성이 선택한 자동차 TOP10

지난해 신차를 등록한 개인 소비자의 성별 비율은 남성 70.5%, 여성 29.5%로 7:3 정도를 나타냈다. 10대 중 3대는 여성 소비자가 구매하기 때문에, 자동차 브랜드들도 여심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지난해 여성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국산차와 수입차 각각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TOP10 차종을 소개해본다.먼저 여심 공략에 성공한 국산차 상위 10개 차종이다. 1위는 어김없이 소형 SUV 티볼리가 차지했지만, 부분변경 ‘베리 뉴 티볼리’의 신차효과는 다소 미미했다. 7월부터 강력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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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국 각 시도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전국에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54만 889대의 각 시도별 신차등록 현황을 집계했다. 17개 시도 중 현대가 14곳, 기아가 3곳에서 가장 높은 브랜드 점유율을 차지했으며 신차등록대수 TOP3 차종은 대구와 부산의 E클래스를 제외하면 모두 현대, 기아의 인기 차종들이었다. 각 지역을 점령한 브랜드와 차종들을 확인해보자.먼저 수도권을 살펴보면 서울과 경기는 현대, 인천은 기아의 브랜드 점유율이 가장 높았다. 서울의 신차등록대수 1위는 쏘나타, 2위는 그랜저, 3위는 싼타페다. 서울에서 택시를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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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12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4만 2,203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7만 7,219대의 휘발유 차종이 54.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9만 2,546대로 65.1%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현대 그랜저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쏘나타와 기아 셀토스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 기아 쏘렌토, 현대 싼타페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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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12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4만 2,203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에서는 세단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11월에 세단을 제쳤던 SUV는 다시 한걸음 물러났다. 이어서 해치백, RV, 픽업트럭, 컨버터블, 쿠페, 왜건 순서로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3.4%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준대형, 소형, 대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부분변경 모델로 거듭나며 날개를 단 그랜저가 가장 많았다. SUV에서는 QM6가 싼타페를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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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12월에는 총 14만 2,203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70.8%, 여성이 29.2%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6,575대로 전체의 25.7%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그랜저, 쏘나타, QM6 순서이며 여성은 그랜저, 셀토스, 티볼리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그랜저, 카니발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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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12월의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2만 9,274대로 전월 대비 16.0%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41.1% 증가한 수치다.차종별로는 E클래스가 마지막달에도 여전히 1위에 올랐으며, 5시리즈 역시 2위를 유지했다. 아테온은 물량 확보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지면서 3위를 차지했다. CLS는 연말 할인 판매에 힘입어 지난 2018년 11월 3세대 신형 출시 이후 월간 최대치인 1,505대가 등록되며 4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5위에는 10월에 8세대 신형을 출시하고 12월에 디젤 모델로 라인업을 강화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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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12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1만 2,929대로 전월 대비 4.5% 감소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2.0% 증가한 수치다.12월의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은 11월에 부분변경 모델로 출시된 현대 그랜저가 차지했다. 부분변경 이전 모델의 재고가 2,381대, 부분변경 모델이 9,303대 등록되어 합계 1만 1,684대를 기록했다. 쏘나타는 전월보다 17.4% 감소한 8,044대로 2위에 올랐다.르노삼성 QM6는 한해의 마지막을 가장 좋은 성적인 3위로 마무리했다. 가솔린 모델의 인기와 더불어 지난 6월 LPG 모델을 출시하면서 7월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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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결산,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54만 889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85만 1,740대의 휘발유 차종이 55.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99만 8,775대로 64.8%를 차지했다. 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현대 그랜저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아반떼와 현대 쏘나타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현대 싼타페, 기아 카니발, 기아 쏘렌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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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결산,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1년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54만 889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세단이 42.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SUV가 39.8%를 차지했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쿠페, 컨버터블,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2.1%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준중형, 대형, 준대형, 소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부분변경 전후로 성적을 끌어올린 그랜저가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싼타페, 해치백은 모닝, RV는 카니발, 픽업트럭은 렉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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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결산,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에는 총 154만 889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70.5%, 여성이 29.5%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40만 9,426대로 전체의 26.6%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그랜저, 싼타페, 쏘나타 순서이며 여성은 티볼리, 아반떼, 모닝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그랜저, 카니발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

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