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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일본차 신차등록 및 운행차량 현황

계속된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인해 일본차 브랜드들도 울상이다. 여기에 일본차 주유 거부, 정비 거부, 중고차 매입 거부 등의 사례까지 발생하면서 기존의 일본차 차주들도 마음이 편치 못한 상황이다. 우리나라에 일본차가 얼마나 팔리고 있는지, 현재 운행 중인 일본차는 모두 몇 대나 되는지, 어떤 브랜드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지 확인해봤다.먼저 최근 5년 동안의 일본차 신차등록 추이다. 2014년 2만 4,271대에 그쳤던 일본차 신차등록대수가 2018년에는 4만 5,411대로 무려 87.1%나 증가했다.일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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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투싼 & 스포티지 성적표 분석

중형 SUV 싼타페와 쏘렌토의 활약 속에 대형 SUV 팰리세이드 돌풍이 일어났고, 소형 SUV 코나와 스토닉에 이어 베뉴와 셀토스까지 등장하는 동안 중간에서 묵묵히 길을 걸어왔던 준중형 SUV 투싼과 스포티지가 부분변경 모델 출시 1년을 맞았다. 두 차종의 성적표를 함께 확인해봤다.먼저 1년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투싼과 스포티지의 부분변경 모델은 지난해 7월 말에서 8월 초에 걸쳐 연달아 출시됐기 때문에 본격적인 출고가 이뤄진 8월을 시작으로 집계했다. 투싼은 출시 초반 신차효과를 발휘한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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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7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3만 963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7만 1,189대의 휘발유 차종이 54.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5,066대로 65.0%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현대 아반떼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기아 K7과 현대 쏘나타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 쌍용 렉스턴 스포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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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7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3만 963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세단이 43.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37.7%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쿠페, 컨버터블,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2.6%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준대형, 대형, 소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쏘나타가 2개월 연속으로 그랜저를 제치고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싼타페, 해치백은 모닝, RV는 카니발, 픽업트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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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7월에는 총 13만 963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70.3%, 여성이 29.7%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7,353대로 전체의 28.5%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싼타페, K7, 쏘나타 순서이며 여성은 티볼리, 모닝, 아반떼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카니발, 그랜저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대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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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7월의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만 9,691대로, 전월 대비 0.1%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5.0% 감소한 수치다.7월의 1위 차종은 변함없이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다. 어느덧 2인자로 굳혀진 BMW 5시리즈도 어김없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5개월 연속 수입 SUV 왕좌를 차지한 GLC, 4위는 물량 확보로 판매가 활발해진 S클래스다.5위 렉서스 ES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일본차들의 성적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을 유지하며 예상을 뒤엎었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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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7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1만 1,272대로 전월 대비 11.4%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5.1% 감소한 수치다. 7월의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은 현대 쏘나타가 차지했다. 쏘나타 8,702대 중 8세대 신형 쏘나타는 6,884대이며, 나머지는 택시로 판매 중인 쏘나타 뉴 라이즈 1,818대다.2위는 기아 K7으로, 지난 6월 말 출시된 부분변경 모델 K7 프리미어가 7월에 신차효과를 발휘하며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K7 8,084대 중 K7 프리미어는 6,047대, 기존 K7의 재고물량은 2,037대다. 따라서 신형과 구형을 모두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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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쏘나타 DN8 가격 동향 분석

8세대 완전변경 모델 출시 이후 신차효과를 발휘하며 그랜저와 싼타페를 제치고 왕좌를 차지한 쏘나타가 과거 국민차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택시 모델을 판매하지 않으면 성적이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판매의 주력인 가솔린 모델과 일반인 구매가 가능해진 LPG 모델만으로도 2개월 연속 신차등록대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터보 모델까지 더해지면 오히려 기세가 높아질 전망이다.쏘나타의 기본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2,346~3,289만원, 2.0 LPG 모델 2,457~3,294만원이다. 출시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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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현대 벨로스터 N 성적표 분석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 모델 중 유일하게 국내에 판매중인 벨로스터 N이 출시 1년을 맞이했다. 아직은 수동변속기 모델밖에 없지만, 합리적인 고성능을 원했던 소비자들에게 운전의 즐거움으로 어필하며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벨로스터 N의 출시 1년 성적표를 확인해보자.먼저 1년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지난해 6월 20일 출시된 벨로스터 N의 정상적인 출고는 7월부터 이뤄졌고, 8월과 9월에는 신차효과를 발휘하며 월 400대 가까운 성적을 기록했다. 이후에는 신차효과가 사라지면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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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현대 쏘나타(DN8) 성적표 분석

7세대 쏘나타 이후 5년 만에 등장한 8세대 쏘나타는 스포티한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신규 플랫폼과 차세대 파워트레인,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등을 적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를 표방한다.현대차는 8세대 쏘나타를 출시하며 “중형 세단 시장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형 쏘나타가 실제로 뜨거운 바람을 몰고 왔는지,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초반 성적을 확인해봤다.먼저 신형 쏘나타 출시 3개월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공식 출시는 3월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