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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현대 베뉴 성적표 분석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소형 SUV로 향하는 가운데, 1인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혼라이프 SUV’라는 신조어까지 만들며 등장한 현대 베뉴는 도심의 1인 라이프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내세웠다. 치열해진 소형 SUV 시장에서 베뉴가 출시 초반 어떤 성적을 거뒀는지,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확인해봤다.먼저 출시 3개월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7월 11일 출시된 베뉴는 보름 남짓한 영업일수 때문에 신차등록대수 1,277대로 첫 달을 시작했지만, 8월과 9월에는 본격적인 신차효과를 발휘하며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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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9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2만 1,912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7만 2,404대의 휘발유 차종이 59.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5,136대로 69.8%를 차지했다. 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기아 셀토스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기아 K7과 현대 아반떼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현대 싼타페, 기아 카니발, 기아 쏘렌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상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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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9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2만 1,912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사상 최초로 SUV가 세단을 넘어서는 이변 아닌 이변이 연출됐다. 8월에 세단과의 격차를 0.9%까지 좁혔던 SUV가 기어코 세단을 제치며 오히려 4.3% 더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이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1.6%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준중형, 소형, 준대형, 대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 준중형과 소형의 차이는 188대로 단 0.1%에 불과했다.외형별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한 SUV 중에서는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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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9월에는 총 12만 1,912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8.7%, 여성이 31.3%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534대로 전체의 25.0%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싼타페, K7, 셀토스 순서이며 여성은 셀토스, 모닝, 베뉴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카니발, K7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대 남성이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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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9월의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2만 585대로, 전월 대비 12.4%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7.9% 증가한 수치다.9월에도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고, BMW 5시리즈도 2위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7월 사전계약을 시작했던 아우디 Q7은 본격적인 출고가 이뤄지면서 단숨에 3위로 진입하는 저력을 과시했다.C클래스, GLC, CLS는 나란히 4위부터 6위에, S클래스와 GLE는 8위와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8월과 마찬가지로 메르세데스-벤츠의 6개 차종이 10위권에 골고루 포진했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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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9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0만 1,327대로 전월 대비 3.7%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7.2% 증가한 수치다. 9월의 1위 차종은 지난해 10월 이후 1년 만에 왕좌를 탈환한 현대 싼타페로, 전월보다 1,103대 늘어난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현대 쏘나타는 신차등록대수가 소폭 감소하며 4개월 동안 유지했던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쏘나타 7,260대 중 8세대 신형 쏘나타는 5,512대, 나머지는 택시로 판매 중인 쏘나타 뉴 라이즈 1,748대다. 3위는 소형 SUV 시장을 단숨에 장악한 기아 셀토스로, 전월 4위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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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별 신차등록 비율과 TOP3 차종 현황

한동안 국내 승용차 시장은 쏘나타와 싼타페 등의 중형차와 아반떼로 대표되는 준중형차가 소비자들의 주된 선택을 받아왔다. 그러나 그랜저 IG 출시 이후 준대형차 판매 증가와 더불어 다양한 차급의 SUV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차급별 현황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최근 1년간의 차급별 신차등록 비율과 각 차급의 신차등록대수 TOP3 차종들을 확인해봤다.먼저 최근 1년 동안 등록된 신차 150만 5,493대의 차급별 비율이다. 중형이 32.9%로 가장 높고, 준중형이 21.0%로 뒤를 이었다. 이어서 대형, 준대형, 소형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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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쌍용 티볼리 F/L 성적표 분석

쌍용차의 대표 차종인 티볼리는 지난 6월 부분변경을 거쳐 ‘베리 뉴 티볼리’로 새롭게 출시된 바 있다. 세련된 디자인 변화와 새로운 파워트레인 적용, 첨단 주행 안전기술 추가 등으로 상품성이 향상된 티볼리 부분변경 모델의 출시 초반 성적표를 확인해봤다.먼저 티볼리의 부분변경 모델 출시 3개월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출시 첫 달인 6월에는 1,508대로 시작했지만 7월에는 2,831대로 크게 증가하며 신차효과를 발휘했다. 7월 말 국토부가 발표한 엔진 노킹센서 결함으로 8월에는 신차등록대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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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현대 아반떼 F/L 성적표 분석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6세대 아반떼 AD 부분변경 모델이 어느덧 출시 1년을 맞이했다. 준중형 세단 최강자의 자리는 여전히 유효한지, 어떤 소비자들이 선택했는지,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1년 동안의 성적표를 확인해봤다.먼저 부분변경 모델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출시 첫 달을 제외한 10월과 11월, 이듬해 1월에는 6천대 이상을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2월부터는 다소 감소한 5천대 전후 수준에 머물렀다. 1년 동안의 신차등록대수는 총 6만 1,548대로 월 평균 5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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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8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1만 6,071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6만 8,356대의 휘발유 차종이 58.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7만 9,617대로 68.6%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기아 K7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기아 셀토스와 현대 아반떼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 쌍용 렉스턴 스포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