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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신차등록 추이와 현황

SUV의 인기가 나날이 치솟고 있다. 싼타페와 쏘렌토 등 중형 SUV가 대다수를 차지했던 국내 SUV 시장에 소형부터 대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차급의 SUV들이 쏟아졌고, 디젤 일변도였던 파워트레인을 탈피해 가솔린 모델들까지 더해지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도 크게 넓어졌다.연도별 SUV 신차등록 추이와 연료별 추이, 가솔린 SUV 순위 등의 각종 통계 현황을 통해 국내 SUV 시장의 변화를 확인해봤다.먼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간의 SUV 신차등록 추이다. 2012년에는 SUV가 25만 2,259대 등록되어 전체 승용차 중 19.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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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쉐보레 이쿼녹스 성적표 분석

도로에서 흔히 마주칠 수 없는 희귀한 자동차들이 있다. 고가의 슈퍼카나 럭셔리카, 과거의 클래식카 등은 숫자가 적을 수밖에 없고 희소가치도 중요하다. 그러나 1년 이상 판매된 대중적인 차종이 희귀할 정도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게다가 최근 가장 인기 있는 SUV 차종이라면 어떨까. 이달에 출시 1년 성적표를 받아든 차종은 쉐보레 이쿼녹스다.먼저 이쿼녹스 출시 이후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2018년 6월부터 시판된 이쿼녹스의 월간 최다 판매 기록은 출시 첫 달에 등록된 326대다. 11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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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쌍용 코란도 성적표

국내 최장수 모델 중 하나인 쌍용 코란도가 새롭게 돌아온지 3개월이 지났다. 뚜렷한 개성으로 인기를 얻었던 과거의 뉴 코란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지만, 완성도 높은 디자인에 첨단 사양을 대거 적용해 최신의 SUV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분석하며 코란도의 출시 초반 성적을 확인해봤다.먼저 코란도 출시 이후 3개월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2월 26일 출시된 코란도는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한 3월에 1,849대가 등록되며 신차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4월에도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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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5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3만 893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7만 627대의 휘발유 차종이 54.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7,378대로 66.8%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는 현대 쏘나타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아반떼와 그랜저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 기아 쏘렌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상위는 현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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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5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3만 893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세단이 43.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37.2%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쿠페, 컨버터블,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3.9%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대형, 소형, 준대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 차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중형 세단인 쏘나타가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싼타페, 해치백은 모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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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5월에는 총 13만 893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만 5,974대로 70.6%, 여성이 2만 7,538대로 29.4%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7,381대로 전체의 28.6%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쏘나타, 그랜저, 싼타페 순서이며, 여성은 쏘나타, 티볼리, 모닝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카니발, 그랜저 순서로 많았다.성별 / 연령별 대수 > 하단 버튼 클릭!신차를 많이 등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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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국산차 신차등록 하위 TOP10

2019년 5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1만 4,409대다. 5월에 성적이 가장 부진했던 진정한 비인기 차종들의 하위권 순위를 확인해보자.참고로, 쉐보레의 일부 차종들은 국내 생산이 아니지만 국산차 브랜드로 분류되는 쉐보레가 판매하기 때문에 국산차 통계로 집계되며 한국지엠의 실적 발표에도 포함된다. 쉐보레나 르노삼성의 해당 차종들이 수입차 순위에 없는 이유도 마찬가지다.5월에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적었던 차종은 현대 i40로, 지속적인 부진을 떨쳐내지 못하고 5월 중 생산을 중단하며 결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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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5월의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2만 564대로, 전월 대비 6.9%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6.2% 감소한 수치다.5월의 수입차 1위 차종은 변함없이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다. 이어서 2위 BMW 5시리즈, 3위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4위는 메르세데스-벤츠 GLC로 전월에 이어 수입 SUV 왕좌를 차지했다.혼다 어코드는 물량 확보로 신차등록대수가 늘어나며 5위에 올랐고, 6위 렉서스 ES는 꾸준한 성적을 이어갔다. 전월에 단 1대도 등록되지 않았던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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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5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3만 3,234대로 전월 대비 4.1% 감소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6% 증가한 수치다. 5월의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은 현대 쏘나타가 차지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재고 물량 2,230대, 8세대 신형 쏘나타 1만 1,169대로 총 1만 3,399대가 등록됐다.쏘나타가 신차효과를 제대로 발휘하면서 오랫동안 왕좌를 지켰던 그랜저는 2위로 밀려났다. 싼타페는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면서 3위로 올라섰고, 전월 3위였던 팰리세이드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해 신차등록대수가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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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 수입차 운행차량 TOP10

현재 우리나라의 전체 운행차량은 총 2,334만 9,310대다. 운행차량이란 정식 번호판을 달고 정상적으로 등록되어 운행 중인 모든 차량을 말한다.상용차를 제외한 승용차 운행차량은 총 1,944만 8,383대이며, 그 중 국산차는 1,740만 882대, 수입차는 204만 7,501대로 각각 89.5%, 10.5%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 도로 위에 가장 많은 국산차와 수입차 상위 TOP10 차종을 확인해봤다.먼저 국산차 운행차량 순위다. 1위는 150만대 이상이 운행 중인 현대 쏘나타다. 쏘나타 중에서 가장 많은 차종은 28만 2,080대의 YF

2019-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