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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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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컨버터블 슈퍼카 720S 스파이더 출시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의 국내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20일, 강력한 퍼포먼스와 오픈 에어링을 결합한 720S 스파이더의 출시행사를 개최하고 판매 시작을 알렸다.720S 스파이더는 맥라렌에게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다. 맥라렌의 플래그십 라인업 ‘슈퍼 시리즈’는 2017년 650S 출시부터 시작됐으며, 720S는 2세대 슈퍼 시리즈를 대표하는 모델이다. 그 중 스파이더 모델은 역대 슈퍼 시리즈 중 두 번째 컨버터블 모델이다.720S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미래 전략 플랜인 ‘트랙 25’에 따라 공개된 3번째 차량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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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부분변경 뉴 QM6 출시

르노삼성자동차가 중형 SUV QM6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2016년 출시 이후 3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친 QM6는 가솔린, 디젤, LPG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구성했으며, 뒷좌석 편의사양을 강화하고 최상위 모델을 추가하는 등 전반적인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부분변경 모델의 외관 디자인은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안개등 크롬 데코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범퍼에 크롬 버티컬 라인을 적용했으며, 프런트 스키드 디자인도 변경했다. 아울러 스퀘어타입 LED 전방 안개등을 전 트림에 기본 장착하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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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부분변경 뉴 RC 출시

렉서스 코리아가 부분변경으로 거듭난 프리미엄 쿠페 뉴 RC를 선보였다. 국내 출시된 모델은 RC F, RC 350 F SPORT, RC 300 F SPORT 3가지로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됐다. 렉서스 코리아는 이번 뉴 RC 라인업에서 고성능 모델인 RC F를 전면에 내세웠다.RC 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하는 고성능 모델로, F 이니셜은 일본 시즈오카에 위치한 후지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유래됐다.RC F는 5.0리터 V8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79마력, 최대토크 54.6kg.m를 발휘하며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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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부분변경 K7 프리미어 공개

기아자동차가 K7 부분변경 모델 ‘K7 프리미어’를 처음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2세대 K7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것이 특징이다.K7 프리미어의 가장 큰 변화는 2.5 가솔린 모델에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을 기아차 최초로 적용했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 연비와 동력성능, 정숙성을 크게 개선했다는 것이 기아차의 설명이다. 아울러 3.0 가솔린 모델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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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E-페이스 2.0 디젤 모델 출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E-페이스 디젤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재규어의 퍼포먼스 SUV 페이스(PACE) 라인업에 합류한 E-페이스는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사륜구동 퍼포먼스 SUV다.이번에 E-페이스 라인업에 추가된 디젤 모델은 재규어의 혁신적인 파워트레인 기술의 집약체로 재규어가 자체 제작한 고성능, 고효율의 인제니움 2.0리터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첨단 알루미늄 소재를 바탕으로 뛰어난 경량화 및 높은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180마력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43.9kg.m의 퍼포먼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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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레니게이드 2.0 디젤 모델 출시

FCA 코리아 지프 브랜드가 레니게이드 라인업에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 모델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지프 레니게이드는 지난 4월 새로운 스타일로 재탄생되어 직선과 곡선을 모두 아우르는 과감한 디자인부터 밝은 컬러 액센트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이번에 출시한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은 지프의 상징적인 전면 디자인인 세븐-슬롯 그릴을 비롯해 새롭게 대거 도입된 LED 라이팅을 감싸는 디자인을 채택해 소형 모델이지만 고급 SUV의 이미지를 가졌다.또한, 앞좌석 8-방향 파워 시트, 뒷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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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그랜드 체로키 3.0 디젤 모델 출시

지프가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인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 라인업에 오버랜드 3.0 터보 디젤과 써밋 3.0 터보 디젤 모델을 출시했다.이번에 출시한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과 써밋 3.0 디젤 모델은 한국 고객의 선호도와 트렌드를 반영한 내외관 디자인 터치와 편의 사양으로 구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기존 가솔린 모델과 달리 두 디젤 모델 모두 지프만의 독보적인 전자 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eLSD)이 적용된 쿼드라-드라이브 II 4WD 시스템과 지프의 셀렉-터레인 지형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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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마지막 SM5 아듀 출시

르노삼성자동차는 1998년 3월 출시 이후 대한민국 중형 세단의 대표 모델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M5의 고객감사 특별 모델 ‘SM5 아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SM5 아듀는 가격 대비 높은 가치를 자랑하며 판매 역주행을 기록했던 SM5 클래식의 2천대 한정 모델이다. SM5 클래식과 동일한 사양으로 구성되지만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보다도 155만원 더 저렴한 2,000만원으로 책정됐다.SM5 아듀는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9.8kg.m의 2.0리터 CVTC Ⅱ 가솔린 엔진과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의 조화로 부드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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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뉴 프리우스 출시

토요타 코리아가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에 연비와 친환경성을 한층 높인 뉴 프리우스를 출시하고 6월 3일부터 전국 토요타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뉴 프리우스는 ‘보다 더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토요타의 혁신인 TNGA 플랫폼을 바탕으로 ‘클린 앤 센슈얼’ 디자인 컨셉을 추가해 깔끔하면서도 관능적인 외관으로 변신했다. 특히 날렵한 이미지의 헤드램프와 볼륨감 있는 프론트 범퍼, 가로로 길게 뻗어있는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는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차체를 강조한다.프리우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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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부분변경 베리 뉴 티볼리 출시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부분변경 모델 베리 뉴 티볼리의 출시행사를 개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티볼리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성장세를 주도했으며, 쌍용차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도 해냈다는 평가다. 출시 이후 4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친 티볼리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주행의 즐거움과 동급 최초의 디지털 인터페이스 및 향상된 첨단 주행안전기술 등으로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부분변경 모델의 외관 전면부는 안개등을 감싼 일체형 범퍼와 또렷한 캐릭터라인의 후드가 스포티

2019-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