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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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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완전변경 3세대 K5 출시

기아자동차는 12월 12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자동차 기자단과 박한우 기아차 사장, 김병학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 등 행사 관계자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3세대 신형 K5의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3세대 K5는 강렬함 그 자체의 과감하고 다이내믹한 외장 디자인, 운전자 중심의 구조와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갖춘 실내, 차량과 운전자가 능동적으로 교감하는 국산차 최고 수준의 첨단 ‘상호 작용형 기술(인터랙티브 기술)’ 적용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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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포터2 일렉트릭 출시

현대자동차가 포터2 일렉트릭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포터2 일렉트릭은 탁월한 경제성,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이 특징인 현대차 최초의 친환경 소형 트럭이다.포터2 일렉트릭은 완충 시 211km 주행이 가능하며 모터 135kW, 배터리 58.8kWh가 탑재되어 우수한 등판능력과 흡차음재 최적 적용으로 완성한 상용차 최고 수준의 정숙한 승차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기존 포터2에 비해 연간 연료비는 50% 수준에 불과하며, 등록 단계 세제혜택(취득세 140만원/공채 250만원 한도 감면)과 화물 전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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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S3 크로스백 출시

DS 오토모빌이 프리미엄 소형 SUV DS3 크로스백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DS는 올해 초 선보인 DS7 크로스백에 이어 DS3 크로스백을 출시해 ‘프렌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DS의 아방가르드 철학을 기반으로 4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탄생항 DS3 크로스백은 예술품 같은 완벽한 비율과 선이 만들어내는 존재감, 프랑스 명품에서 영감을 얻은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실내,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안정적인 차체비율, 화려한 빛과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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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40 TDI 출시로 라인업 강화

아우디가 중형 세단 A6 라인업에 40 TDI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지난 10월 8세대 A6를 국내에 출시하며 45 TFSI 가솔린 모델을 먼저 선보였고, 이번에 디젤 모델인 40 TDI를 추가로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했다.A6 40 TDI 모델은 2.0리터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7단 S 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고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8.1초, 최고속도는 246km/h이며, 국내 기준 복합연비는 15.8km/L로 우수한 효율을 자랑한다.A6 40 TDI는 앞서 출시된 45 T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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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연식변경 2020 레이 출시

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출시했다. 2020 레이는 다양한 안전사양 적용으로 안전성을 높이고 고객 편의사양을 강화했으며, 공간 활용성을 더욱 높이는 등 전반적인 상품성을 강화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먼저 기아차는 2020 레이에 전방충돌 방지보조(FCA), 차로이탈 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 안전성을 높였다.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리어콤비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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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완전변경 4세대 뉴 A8 출시

아우디 코리아가 완전변경 4세대 모델로 돌아온 플래그쉽 대형 세단 뉴 A8을 국내에 선보였다. A8 L 55 TFSI 콰트로 단일 모델로 출시됐으며, 다이내믹한 성능과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아우디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보여준다는 것이 아우디 코리아의 설명이다.뉴 A8 L 55 TFSI 콰트로 모델은 3.0리터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51.0kg.m를 발휘한다. 0-100km/h 가속 시간은 5.8초이며, 최고속도는 210km/h로 제한된다. 복합연비는 8.8km/L로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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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7 프리미어 X 에디션 출시

기아자동차가 준대형 세단 고객들의 핵심 니즈를 적극 반영한 K7 프리미어 ‘X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X는 10을 의미하는 로마 숫자에서 비롯됐으며, K7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트림이다.K7 프리미어 X 에디션은 2.5 가솔린 전용 스페셜 트림으로, 기존 2.5 가솔 모델의 주력인 노블레스 트림을 기반으로 최고급 트림인 시그니처에만 운영되던 퀼팅 나파 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를 기본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2.5 가솔린 모델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컴포트’와 ‘스타일’ 옵션의&n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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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부분변경 더 뉴 그랜저 출시

현대차가 ‘더 뉴 그랜저’의 신차발표회를 개최하고 출시와 동시에 판매를 시작했다.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현대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이다. 더 뉴 그랜저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첨단 신사양 적용을 통해 신차급 변화를 달성했다는 것이 현대차의 설명이다.더 뉴 그랜저는 지난 11월 4일부터 18일까지 영업일 기준 11일 동안 사전계약 3만 2,179대를 기록하며 국내 자동차 역사상 유례가 없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출시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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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국내 공개

포르쉐코리아가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포르쉐 E-모빌리티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포르쉐 브랜드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시키는 새로운 아이코닉 모델 타이칸을 아시아 국가 중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일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진정한 포르쉐를 약속했던 포르쉐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타이칸을 성공적으로 런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국내에 공개된 ‘타이칸 터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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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하이브리드 슈퍼카 SF90 스트라달레 국내 공개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SF90 스트라달레’를 국내에 공개했다. SF90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 창립 90주년의 의미를 모델명에 담았다.SF90 스트라달레는 F1 기반의 기술을 적용시켜 최고출력 780마력의 4.0리터 8기통 트윈 터보 엔진과 220마력의 전기모터를 장착해 합산출력 1,000마력을 발휘한다. 페라리 라인업에서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며, 브랜드 역사상으로도 8기통 모델이 최상위 모델의 자리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전

2019-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