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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워런티 프로그램 확대


미쓰비시, 워런티 프로그램 확대

미쓰비시북미사업부가 범퍼 투 범퍼의 품질보증기간을 3년에서 5년 6만 마일로 늘렸다. 지난 1월1일부터 파워 트레인 워런티를 10년 10만 마일로 확대한 이후 추가적인 조치로 워런티 프로그램을 확대한 것이다. 더불어 프리 메인터넌스 기간을 3년 4만5천마일로 늘렸다. 또한 공짜 엔진오일 등이 포함되었가. 이 워런티 프로그램은 2004년형 모델 모두에게 적용되며 여름 특별판매의 주요 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미쓰비시의 미국시장 판매는 몇 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계속하고 있다.
미쓰비시북미사업부 CEO인 핀버 오닐(Finbarr O\'Neill)은 현대모터아메리카의 CEO로 재직하다 미쓰비시로 옮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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