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의 칼로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아름다운 차\'로 선정됐다.
GM대우는 6일 칼로스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선정 \'한국 소비자 디자인 선호도 조사\'에서 소형차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소비자 디자인 선호도 조사\'는 서울을 비롯해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2만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면접 및 인터넷 등을 통해 제품디자인, 패션디자인, 환경디자인, 시각디자인 등을 조사하는 것이다.
칼로스는 이탈디자인이 스타일을 맡았으며, GM대우 기술연구소 산하 디자인포럼이 인테리어를 완성시킨 모델로 소형차에 RV 기능을 접목한 크로스 오버형 스타일이다.
닉 라일리 GM대우 사장은 \"칼로스의 이번 쾌거는 그 동안 추진해 왔던 소비자 기호를 고려한 실용적 디자인의 성공적 결과\"라며 \"세계 어느 자동차시장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을 칼로스 디자인의 경쟁력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박창윤 주임연구원은 \"칼로스는 평가요소인 형태, 감성, 사용편리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소형 승용차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권용주 기자(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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