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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글로벌 켐페인 공개


렉서스가 지난 2일 렉서스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어메이징 인 모션의 3편인 스트로브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어메이징 인 모션은 지난해 5월부터 렉서스가 전세계 공통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최초로 전개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다. 렉서스 하면 떠오르는 상상력, 탁월한 디자인, 혁신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7번째 시리즈인 스트로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밤의 스카이라인에서 곡예사들과 스턴트맨들이 LED빛과 함께 만들어낸 숨막히는 광경으로 화제를 모았다. 도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의 지붕을 가로지르며 금방이라도 움직일 듯한 동작을 취하고 있는 이 라이트맨들은 손으로 직접 LED섬광등을 이어 만든 옷인 라이트 수트를 입고 있다.

라이트수트의 LED섬광등은 컴퓨터 시스템에 연결되어 빛의 인간이 인상적인 스피드의 아크로바틱 동작으로 도시를 가로지르는 듯 보이는 환상적인 움직임의 디스플레이를 완성했다. 이러한 놀라운 장관을 연출하기 위해 아담 버그 감독을 중심으로 40명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이 라이트맨들이 와이어에 매달린 상태에서 어려운 동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

또한, 라이트맨들이 입은 라이트수트는 헐리우드 의상디자이너 빈 버냄과 세계적인 특수효과 감독인 아담 라이트가 손을 잡고 렉서스의 디자인 아이콘인 스핀드 그릴과 렉서스 RC F LED 헤드라이트 등 렉서스 차량의 디자인을 반영, 6주에 걸친 제작기간을 걸쳐 탄생시켰다. 각 수트 당 1,680 개의 LED 라이트가 사용되었고,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무선조정으로 섬광이 컨트롤된다.

렉서스 인터내셔널의 부회장 마크 템플린은 “우리는 렉서스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통한 상상력을 보여주기 위해 이 글로벌 프로젝트의 시리즈를 제작했다”며,”이 프로젝트는 고객의 생각뿐만 아니라 마음과도 소통하고 싶은 렉서스의 바람을 기반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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