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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소개

폭스바겐, 완전변경 3세대 투아렉 출시



폭스바겐코리아는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에서 ‘더 그레이트 비전’이라는 컨셉 아래 플래그십 SUV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3세대 신형 투아렉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신형 투아렉을 직접 소개하며, “투아렉은 첫 출시 이후 SUV 시장뿐 아니라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로서 자동차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3세대 신형 투아렉은 미래의 모빌리티를 위해 완전히 재 설계되고, 디지털화 되었으며, 혁신으로 가득 찬 모델로서 치열한 럭셔리 SUV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폭스바겐 브랜드 최고의 차


지난 2002년 첫 선을 보인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브랜드의 위엄을 증명하는 최고의 차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완성한 야심작이다.


1세대 투아렉은 155톤에 달하는 보잉 747기를 견인하는 강력한 파워를 선보였고, 2005년에는 지구를 한 바퀴를 도는 360도 프로젝트로 총 7만 6,451km를 완주했으며, 칠레 안데스 산맥의 해발 6,081미터 고지에 올라 자동차로는 지구상 가장 높은 곳에 오르기도 했다.


2세대 투아렉은 죽음의 랠리라고 불리는 다카르 랠리에서 참가와 동시에 우승을 차지하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3연패를 기록하며 폭스바겐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2019년 7월에는 1세대 출시 이후 약 17년 만에 누적 생산량 100만대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로 등극한 투아렉은 다이내믹한 성능과 안락함을 모두 만족시키는 최상의 SUV로 인정받고 있다.



3세대 투아렉, 새로운 비전 제시


폭스바겐의 미래를 이끌어갈 3세대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은 모델이다. 이미 검증 받은 퍼포먼스를 더욱 개선하고, 정제된 디자인과 선도적인 라이트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최첨단 운전자 보조/편의 시스템을 융합했다.


신형 투아렉의 시각적 아름다움과 기술적 완성도는 동시대 가장 진보적인 SUV를 표방하며, 기존 SUV 오너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잠재 고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시선을 사로잡는 외관 디자인


폭스바겐의 디자인 수장 클라우스 비숍과 그의 팀이 완성한 신형 투아렉은 새로운 시대와 차원으로의 이동을 디자인을 통해 증명했다.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 그룹의 세로배치형 모듈 매트릭스(MLB)에 기반한다. 신형 투아렉은 전장 4,880mm, 전폭 1,985mm로 이전 모델 대비 각각 79mm, 45mm 늘어났으며, 전고는 기본 1,700mm, 에어서스펜션 적용 시 1,670mm 로 9mm 이상 낮아져 더욱 역동적인 비율을 갖추게 됐다.


폭스바겐 고유의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신형 투아렉은 더욱 강렬해진 헤드램프와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길게 뻗은 보닛에서 펼쳐지는 유려한 사이드 라인,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숄더 라인까지 투아렉만의 압도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웅장하면서도 정제된 외관 디자인은 신기술 적용에 따른 디자인 변화로 모던함이 더해져 대형 플래그십 SUV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새로운 LED 라이트 시스템


전면부는 매우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크롬 그릴은 단단한 금속을 가공한 듯 견고해 보이며, 헤드라이트에서 시작되는 수평 라인과 끊임없이 이어진다. 디자인 수장 클라우스 비숍은 “전면부의 크롬 요소들을 새로운 LED 라이트 시스템과 결합해 완벽히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해냈다”고 설명한다. ‘IQ. 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는 헤드라이트, 주간주행등, 방향지시등, 코너링 라이트를 조합한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투아렉의 전면부에 녹여졌으며, 낮과 밤 모두를 아우르는 특별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


신형 투아렉의 인테리어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넓은 공간 구성, 모빌리티의 미래를 보여주는 이노비전 콕핏 디스플레이 등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총 30가지 컬러의 엠비언트 라이트는 실내에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최고 수준의 적재 공간


앞좌석 시트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시트의 높이, 길이, 쿠션 각도, 등받이 기울기 등 총 14방향으로 전동 조절 가능하며, 4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공기압 요추지지대를 포함해 총 18방향으로 탑승자의 신체에 최적화할 수 있다. 트렁크 적재용량은 기본 810리터에서 2열 시트 폴딩 시 최대 1,800리터까지 확장되어 길이가 길거나 부피가 큰 물건도 여유롭게 실을 수 있다.



미래지향적인 디스플레이


신형 투아렉은 진보적 디자인의 ‘이노비전 콕핏’을 세계 최초로 탑재해 디지털화된 미래 자동차 인테리어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전 라인업에 기본 장착된 이노비전 콕핏은 디지털화된 15인치 대형 TFT 터치스크린과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경계 없이 하나로 연결되어 시동을 거는 순간 탁 트인 시각적 개방감을 선사한다.


이노비전 콕핏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운전자 맞춤형 시스템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15인치 TFT 터치스크린은 터치와 제스처 인식을 통해 컨트롤할 수 있어 운전 중에도 손쉽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이용이 가능하며,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은 원하는 정보를 맞춤 구성해 다양한 정보를 원하는 대로 표시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 맵 확대, 운전 보조 시스템의 3D 표현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기술 혁신을 보여준다.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신형 투아렉의 ‘디스커버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제스쳐 컨트롤을 통해 스크린 터치 없이 수평으로 손을 움직여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간단한 메뉴 항목 제어부터 음악이나 라디오 채널 또한 제스쳐 컨트롤로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홈 스크린의 넓은 화면은 좋아하는 사진이나 즐겨찾기 기능들을 마치 모바일을 이용하듯 취향에 맞게 배치할 수 있다. 아울러 속도와 내비게이션 등 주행 정보를 투사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가 시선을 돌리지 않고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풍부한 사운드 시스템


신형 투아렉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중앙 컴퓨터에 통합되어 있는 80와트 앰프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사운드는 지름 65mm에 달하는 4개의 트위터와 도어에 위치한 200mm 우퍼 4개로 전달된다.


덴마크의 오디오 전문기업 다인오디오가 신형 투아렉을 위해 특별히 맞춤 제공한 고급 사운드 시스템인 다인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은 4.0 TDI 프레스티지 모델부터 적용된다. 돌비 7.1 파워 앰프를 사용하며 730와트의 출력으로 서브 우퍼 및 12+1 스피커를 작동시켜 마치 콘서트 홀 정중앙에 앉은 듯한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뛰어난 V6, V8 디젤 엔진


신형 투아렉은 강력한 견인력과 뛰어난 효율성을 모두 갖춘 3.0리터 V6 디젤 엔진과 4.0리터 V8 디젤 엔진을 통해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외관만큼이나 강력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먼저 판매를 시작한 3.0리터 V6 디젤 엔진의 3.0 TDI 모델은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kg.m를 발휘하며, 0-100km/h 가속시간은 6.1초, 최고속도는 235km/h로 2세대 투아렉 3.0 TDI 모델 대비 모든 수치가 향상됐다. 국내 기준 복합연비는 10.3km/L로 인증 받았다.


2분기 내 출시 예정인 4.0 TDI 모델은 새롭게 개발된 4.0리터 V8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해 421마력의 최고출력과 현재 시판중인 SUV 중 가장 강력한 91.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해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


신형 투아렉은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을 전 라인업에 기본으로 갖추고 안전, 보안,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예측이 어려운 터널 출구나 교차로에서 접근하는 차량 및 보행자를 감지하고 비상 정지를 작동시키는 ‘전방 크로스 트래픽 어시스트’,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충돌하기 전 안전벨트를 조이고 창문과 선루프가 닫히는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시스템’, 차로나 도로의 가장자리에 있는 보행자를 감지할 경우 가벼운 브레이크 조작과 함께 시청각적 신호로 운전자에게 경고해주는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과 같은 차세대 능동 안전 시스템이 전 라인업에 기본 적용됐다.


그 외에도 전방추돌경고 및 긴급 제동 프론트 어시스트(0~250km/h),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0~250km/h), 레인 어시스트, 트래픽 잼 어시스트(0~60km/h), 사이드 어시스트,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피로 경고 시스템,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 보행자 보호 시스템, 플랫타이어 경고시스템, 등의 첨단 안전 편의사양도 모두 기본 장착된다.



브랜드 최초의 나이트 비전


신형 투아렉에는 폭스바겐 최초의 야간 주행 보조 시스템인 ‘나이트 비전’도 탑재된다. 나이트 비전의 열화상 카메라는 생명체에서 발산되는 적외선을 감지한다. 감지되는 사람과 동물은 주행 상황에서 위험 정도에 따라 디지털 콕핏상에 노란색 혹은 붉은색으로 표시되며, 위험이 감지되면 디지털 콕핏과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경고를 보내준다.


이 상황에서 브레이크 및 브레이크 보조 시스템은 즉시 최대 제동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를 시작하며, 인터랙티브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는 잠재적인 위험 지역에 있는 사람에게 빛으로 경고를 보내준다. 나이트 비전과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의 조합을 통해 운전자는 위험 상황을 더욱 쉽게 인지하고 반응할 수 있게 됐다.



상시사륜구동 4모션 탑재


3세대 신형 투아렉은 어떤 환경에서도 최적의 드라이빙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상시사륜구동 ‘4모션’을 기본 탑재했다. 사륜구동을 위한 최적의 토크 배분은 중앙에 설치된 차동기어장치를 통해 이뤄지며, 상황에 따라 전륜으로 최대 70%, 후륜으로 최대 80%까지 분할되면서 항상 최적의 트랙션을 확보한다.



7가지 주행 모드 제공


투아렉의 센터콘솔 좌측에 위치한 드라이빙 프로파일 셀렉션 스위치를 이용해 운전자는 손쉽게 모든 상황에 맞는 주행 모드 설정이 가능하다.


노멀, 스포츠, 컴포트, 에코, 스노우, 오프로드, 인디비쥬얼 등 총 7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엔진과 변속기 및 지정된 보조 시스템이 주어진 지형 조건에 맞게 조정된다. 나만의 드라이빙 모드인 인디비쥬얼 모드에서는 본인의 취향과 드라이빙 습관에 맞춰서 개인화된 최적의 세팅을 구현할 수 있다.



완벽한 바디 컨트롤


신형 투아렉에 적용된 차세대 안티 롤 바(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제이션)와 차세대 에어서스펜션은 극한의 드라이빙 상황에서도 완벽한 바디 컨트롤을 실현한다. 전자 기계적으로 제어되는 새로운 안티 롤 바가 적용된 액티브 롤 스테빌라이제이션 시스템은 더욱 민첩하고 날렵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


차세대 에어서스펜션 시스템에는 셀프 레벨링 및 주행 모드에 따른 높이 조절 기능과 전자식 댐퍼 컨트롤이 포함되어 있다. 요철 등 고르지 못한 노면을 통과할 때도 최고 수준의 안락함을 보장하며, 속도감응식 차고 조절 기능 덕분에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화된 주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에어 서스펜션으로 차체의 높낮이는 최저 -40mm부터 최대 70mm까지 조절할 수 있다. 거친 도로에서는 가변식 주행 높이 조절 기능으로 오프로드 특성을 더욱 개선시킴과 동시에 매우 높은 수준의 안락함을 유지한다.



새로운 차원의 코너링 경험


신형 투아렉에는 네 바퀴 모두를 조향해 마치 컴팩트카를 운전하듯 빠르게 반응하는 ‘올 휠 스티어링’ 시스템이 적용됐다. 37km/h 이하에서 앞바퀴와 뒷바퀴가 역방향으로 회전해 좁은 도로에서 코너링이나 유턴이 더 쉬워졌으며, 37km/h 이상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회전해 주행 안정성을 높여준다.



더욱 다이내믹한 R-Line 디자인


신형 투아렉의 최상위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는 R-Line 디자인은 역동적인 외관과 실내 공간을 강조한다. 전면 범퍼에 디자인된 R-Line 고유의 C 시그니처, 21인치 스즈카 알로이 휠, 차체 색상의 휠 아치, 전면 및 후면 범퍼의 R-Line 스타일링은 역동적인 드라이빙 감성을 표현한다. 운전석과 조수석 도어의 R-Line 로고가 새겨진 스테인레스 스틸 도어씰과 그릴에 위치한 R-Line 로고는 스포티함을 강조한다.


실내의 R-Line 옵션으로는 열선 및 패들시프트가 장착된 가죽 소재의 다기능 스티어링 휠이 있다. 각인된 R-Line 로고는 실버 웨이브 알루미늄 데코 소재와 함께 투아렉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한다. 가죽과 카본 스타일을 활용한 투톤 디자인은 스포티함을 연출하고, 앞좌석에 새겨진 R-Line 로고와 시트에 장식된 크리스탈 그레이 컬러 데코의 적절한 조화는 전에 없던 우아함을 완성한다.



5가지 모델 라인업


신형 투아렉의 라인업은 크게 V6 디젤 엔진을 장착한 3.0 TDI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R-Line, 브랜드의 마지막 V8 디젤 엔진을 품은 4.0 TDI 프레스티지, R-Line 등 5가지 모델로, 고객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첨단 안전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장착한 구성을 선보였다는 것이 폭스바겐코리아의 설명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3.0 TDI 프리미엄 8,890만원, 3.0 TDI 프레스티지 9,690만원, 3.0 TDI R-Line 1억 90만원이며, 2분기 내 출시될 4.0 TDI 프레스티지, 4.0 TDI R-Line 모델은 아직 미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출시와 동시에 신형 투아렉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인도가 개시되는 3.0 TDI 모델 전 라인업에 대해 현금 및 금융 할인, 트레이드 인 프로모션이 제공되며, 모든 혜택을 더할 경우 7천만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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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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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d***** 2020-02-18 10:32 | 신고
오우.. 기술의 집약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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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 2020-02-12 23:27 | 신고
폭스바겐 시승 문의 ㅋ톡: hoho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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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 2020-02-12 23:20 | 신고
투아렉 티구안 문의 카ㅌ : hoho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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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0**** 2020-02-12 21:40 | 신고
센터페시아 디자인이나 각도가 너무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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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i***** 2020-02-07 15:41 | 신고
새로 나오는 모델들마다 첨단 장치들이 즐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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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 2020-02-07 12:16 | 신고
폭스바겐답게 깔끔하네요 디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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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20-02-07 10:36 | 신고
이쁘네요~~ 물론 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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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m7*** 2020-02-07 10:34 | 신고
디스플레이와 LED계기판은 정말 너무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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