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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2004년형 뉴EF쏘나타는 어떤 차


[보도자료.9.1]현대자동차(대표:정몽구 鄭夢九 회장)는 내장 고급화, 편의성 향상, 안전성 강화를 기본 컵셉트로 하여 2004년형 뉴EF 쏘나타를 개발, 1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04년형 뉴EF쏘나타는 무광크롬 인사이드 도어핸들, 무광크롬 파킹브레이크 버튼을 적용하여 은은한 멋을 자아내도록 하였으며, 비닐 재질의 기존 썬바이저를 직물 재질로 개선, 고급화하여 내장을 한층 차분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개선하였다.

또한, 운전자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기위해 특수한 코팅처리로 빗물이 잘 흘러 내리도록 개발된 발수 글래스와, 혹한기에 와이퍼 결빙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열선기능이 추가된 와이퍼 결빙방지 장치가 신규 적용되었다.

2004년형 뉴EF쏘나타는 예고없이 찾아오는 각종사고로부터 운전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제동력이 강화된 대형차용 전륜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트렁크 비상탈출장치를 전모델에 적용하여 납치 및 어린이 장난으로 인해 발생되는 감금상태에서도 쉽게 탈출이 가능토록 설계되었고, 제동등 단선 경고장치를 추가하여 제동등이 단선된 상태로 주행하다가 발생할 수 있는 후방추돌사고를 대비하는 등 안정성 강화에도 역점을 두었다.

한편, 가죽시트 선택 시에만 적용되던 앞좌석 열선내장기능와, 앞좌석 틸팅 헤드레스트를 확대 적용하여 편안하고 안락함을 추구하였고, 이 밖에도 자외선 차단 전면 글래스, 운전석 파워시트와 전동식 아웃사이드 미러를 확대 적용하여 편의성 및 고급화에 역점을 두었다.

2004년형 뉴EF쏘나타는 5만원∼22만원 인상으로 신규사양의 다수 적용에도 불구하고 판매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여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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