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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뉴 S타입 국내 출시


재규어 뉴 S타입 국내 출시

- 6월 8일(화) 서울 파이낸스 센터 앞에서 언론과 소비자에 첫 선 보여
- 재규어 특유의 스타일과 역동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스포츠 세단

「현실로 다가온 꿈의 차 - 재규어 S타입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영국 정통의 프리미엄 브랜드 재규어가 기존 S타입의 외관과 인테리어를 새롭게 단장한「뉴 S타입」을 국내에 출시한다.

재규어 코리아(대표 손창규)는 8일 서울 파이낸스 센터 앞에서 재규어 「뉴 S타입」발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국내 시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되는 「뉴 S타입」은 99년 출시된 S타입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2004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기존 재규어가 가지고 있던 고급스러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새로운 「뉴 S타입」은 외관과 인테리어에서 주된 변화를 주었다. S타입 디자인의 핵심이었던 전면 그릴과 곡선미를 최대한 강조하였고, 리어 램프에 변화를 주어 전체적인 균형감을 배가 시켰다. 또한, 알루미늄 본넷을 적용하여 중량 배분과 핸들링 밸런스를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인테리어에 있어서는 앞좌석 중앙에 터치스크린을 설치하여 운전자가 손쉽게 오디오 및 온도조절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성능면에서도 기존 알루미늄 V6엔진과 ZF 6단 자동변속기에 더욱 적합하도록 서스펜션을 조정하여, 편안한 승차감과 날카로운 핸들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거듭났다.

기존 S타입에 적용되어 호평을 받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전동식 페달 조절장치 등의 첨단장비는 「뉴 S타입」에도 다시 적용되었다.
2.5리터와 3.0리터 2개 차종이 출시되며, 가격은 ‘뉴 S타입 2.5’가 7680만원 ‘뉴 S타입 3.0’이 8350만원이다. 「뉴 S타입」은 고급 수입차 시장에서 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와 경쟁하게 될 전망이다.

재규어코리아의 손창규 대표는 『뉴 S타입은 스타일리쉬 스포츠 세단이라는 재규어의 특성을 가장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는 모델』이라며 『재규어 특유의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뉴 S타입에 대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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