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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기술 채용한 닛산 하이브리드


토요타 기술 채용한 닛산 하이브리드

닛산자동차는 하이브리드카 시작 모델 알티마 하이브리드를 2004년 6월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발표했다. 이 모델은 2006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알티마 하이브리드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 부문 기술에서 세계 최고인 토요타와 협력에 의해 생산한다고 한다. 닛산의 직렬 4기통 엔진에 토요타의 하이브리드용 부품(트랜스액슬, 인버터, 배터리, 컨트롤 유닛)을 조합시켜 직렬 4기통 엔진으로 V6에 필적하는 가속성능과 컴팩트카의 연비성능의 양립을 실현시킨 신세대 하이브리드카다.
토요타는 1997년 양산차 최초로 하이브리드카 프리우스를 시판하는 등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시킨 하이브리드 기술에서 업계를 디르하고 있다. 개발이 늦은 닛산은 토요타로부터 기술적인 지원을 받아 하이브리드카의 시판화를 꾀했다.
2002년 9월에 발표된 양사의 기본합의 내용은 토요타카 하이브리드 시스템용 부품을 닛산에게 공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엔진과 차량에의 적합성 개발 등에 관해서는 닛산이 독자적으로 하고 5년간 10만대 규모의 생산을 목표로 한다고. 이번 시작차는 그 1호차다.

채영석(charleychae@megau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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