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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BMW코리아, 5년 10만km 무상 소모품 교환


BMW코리아는 7월부터 자사 차를 사는 모든 고객에게 5년간 또는 10만km 이내에서 소모품 교환과 정기점검을 보장하는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를 제공한다.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란 BMW 공식 딜러를 통해 새로 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해당 기간동안 소모품 교환 및 차의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고객만족 프로그램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정기적인 점검 서비스를 비롯해 엔진오일, 에어필터, 마이크로 필터, 스파크 플러그 및 브레이크 오일,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앞유리 와이퍼 블레이드 등이다. 모든 서비스는 부품비와 공임이 포함돼 있어 고객들은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으며, 해당 기간 내에 중고차로 판매 시 양도가 가능하다.

BMW코리아는 서비스 인클루시브 실시 배경에 대해 “차의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시키고 안전운행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점검과 소모품 교환이 필수적인데도 고객들이 이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 이 서비스를 도입한 것” 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브랜드 및 고객을 철저히 관리하고 고객만족과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에 따른 추가 비용은 BMW코리아와 딜러가 전액 부담한다.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는 2003년부터 독일 본사에서 시작됐으며 유럽, 아시아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강호영 기자(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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