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DCK)는 5일 자사 정비 기술자들의 기술력을 가늠할 수 있는
\'다임러크라이슬러 사내 기능올림픽 대회\'를 인천 송도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았으며 고객 서비스 향상과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게 회사 내부 평가. 이번 대회는 필기와 실기시험으로 참가자의 능력을 평가하고 이 밖에 계절행사인 ‘쿨서비스’, ‘윈터서비스’의 참여도, 고객만족도, 기술정보 공유사이트의 활용도 등이 최종 평가기준에 반영됐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스킬즈 컨테스트\'로 이름붙은 이번 사내 기능올림픽은 DCK의 딜러 및 지정 서비스센터 테크니션을 대상으로 서울, 수원, 포항, 마산 등 전국에서 각 딜러 대표의 추천을 받은 15명의 지역 대표 출전자가 참가해 진행됐다. 우승자인 렉스모터스의 양현철 씨를 비롯한 상위 입상자 3명에게는 상장, 상패와 함께 8월초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루비콘 트레일에서 열리는 짚 잼버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DCK는 사후관리 서비스 발전과 기술향상을 위해 사내 기능올림픽 대회를 앞으로도 매년 개최할 계획이다.
강호영 기자(ssyang@autotimes.co.kr)
추가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서비스(이벤트, 소유차량 인증 등) 이용을 위해, 카이즈유 ID가입이 필요합니다.
카이즈유 ID가 있으신가요?
카이즈유 ID를 로그인 해 주세요.
SNS계정과 연결되어,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