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곤, 100만대 판매확대보다 수익이 우선
닛산자동차 카를로스 곤 사장은 지난 10월 29일 기자회견에서 올해 10월부터 1년간 전 세계 판매대수를 2001년보다 100만대 늘린다는 회사의 계획에 대해 지금까지으 수익중시의 전략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라며 수익확보우선의 방침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곤 사장인 판매 신장 목표에 대해 만약 어느쪽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100만대 목표 달성이 이루어지지 못하더라도 수익확보를 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 인하에 의한 판매확대는 인위적인 성과’라고 하는 것이 곤사장의 지론이어서 이런 그의 언급은 당연한 것이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그는 또한 미쓰비시자동차공업과의 경자동차 사업의 제휴강화에 관해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결정된 것은 아니고 책정된 프로젝트도 아니라고 설명해 검토 단계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채영석(charleychae@carisyo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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