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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에 참가했던 경주차 판다


‘오리지널 세아트 레온 슈퍼코파 경주차 팝니다’

최근 유럽 모터스포츠시장에선 경주차를 파는 일이 일반적이다. 이번에 판매시장에 나온 모델은 2004~2005시즌 유럽 서킷을 달리던 세아트 레온 슈퍼코파 2대다. 특히 이 차는 2년간 빠른 주행성능을 자랑했으며 K 바스티안, B 프레디, S 데미안 등의 드라이버를 최고의 드라이버로 성공시키도 했다. 2006시즌 새 모델이 투입되면서 기존 차가 판매되는 것.

레이싱용 세아트 레온은 4기통 1,781cc 엔진으로 최고출력은 250마력을 발휘한다. 차체 크기는 길이×너비×높이가 4,184×1,876×1,390mm이며 휠 베이스는 2,510mm다. 차 무게는 1,060kg. 적용된 휠은 ATS 8.5J*18인치다. 차에 포함되는 제품은 슬릭 타이어, 레인 타이어와 조율된 림세트, 에어 건, 연료파이프 등이다. 차값은 3만8,900유로(약 5,000만원, VAT 별도)다.

레이싱카의 판매는 유럽에서만 있는 일은 아니다. 국내에서도 어려워진 팀들이 속속 레이싱카를 팔기도 한다. 그러나 외국처럼 공개적으로 판매하는 건 어려운 형편이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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