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직접 참여하여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과 실습 위주의 교통 안전 교육 프로그램,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Safe Road, Safe Kids)>의 공개 수업을 4월 4일 (화) 용곡 초등학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는 지난해, 르노 그룹의 선진 교육 프로그램을 모델로 르노삼성자동차가 시민 단체인 세이프키즈코리아 와 (공동 대표: 송 자, 문용린, 황의호)와 함께, 한국 현실에 맞도록 개발한 어린이 교통 안전 프로그램으로, 2005년 3월부터 총 2,300여 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과 실습용 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 된 바 있다. (*상세 프로그램 첨부자료 참조)
OECD 국가 중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통계 자료 첨부 참조) 교육 현장에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이 부재 했던 한국 실정을 고려해 개발된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있다. 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후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 지식에 대한 인지도가 최대 52% 이상 상승하는 등, 교통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으로 활용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르노삼성자동차는, 교육부와 지방교육청을 통해 초등학교 재량 학습시간에 본 교육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6,000여 개 초등학교 1~2학년 모든 학급에 교통 안전 교육 내용이 담긴 애니메이션 CD 5만여장을 배포 했으며, 작년 운영되던 6개의 시범학교를 전국 5개 도시(서울, 부산, 창원, 대전, 전주) 11개 초등학교로 확대 선정해, 1~2학년 어린이 4천여 명과 교사들에게 교육용 키트세트, 어린이용 교재, 손목 반사재, 반사재 이름표 등 필요한 교보재를 제공했다.
아울러, 르노삼성자동차는 본 프로그램과 함께 교통 안전 웹사이트를(www.saferoad-safekids.com : 2006년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청소년 권장사이트로 선정됨) 운영함으로써, 학부모, 교사,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4월 말에는 본 교육을 경험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 국내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선발된 ‘최우수 어린이 교통 안전단’을 르노 그룹에서 6월에 개최하는 파리 국제대회에 보낼 계획이다.
신임 사장 선임 이후, 첫 공식 행사로 어린이 교통안전 공개 수업에 참가하여 더욱 관심을 모았던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 교육인적자원부 오기열연구사, 용곡초등학교 교장 및 초등학교 1학년 34명학생 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공개 수업에서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일선 초등학교에서 보다 체계적인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하고 “향후에도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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