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르노삼성, 초소형 전기차 로드쇼 참가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9 초소형 전기차 로드쇼'에 르노 트위지를 전시하고 ‘메이드 인 부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래 이동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기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이모빌리티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7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제주 등 4개 지역에서 순회 개최되고 있다.



오는 3일 부산 이마트 문현점에서 열리는 2019 초소형 전기차 로드쇼에는 르노 트위지를 포함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6종의 초소형 전기차가 전시돼 구매 상담은 물론 시승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메이드 인 부산 캠페인은 르노삼성이 지난 7월부터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지역제품 구매 장려 운동이다. 트위지는 10월부터 내수 판매 물량과 수출 물량 모두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 동신모텍이 생산하고 있다. 



황은영 르노삼성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계속해서 자동차에 대한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차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최근 트위지는 환경오염은 물론 도심의 교통난까지 해소할 수 있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혁신할 이동수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초소형 전기차로서 트위지는 가정용 220볼트 전기로 충전이 가능하고, 일반차량 한 대 정도의 주차 공간에 최대 세 대까지 주차가 가능해 도심 교통 혼잡과 주차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미래 모빌리티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Copyright © CARISYOU. All Rights Reserved.

토크/댓글|5

0 / 300 자

mega**** 2019-12-03 21:28 | 신고
에어컨은 없더라도 히터는 달아줘야지 인간적으로

0 / 300 자

댓글 접기 댓글 접기

hugh******* 2019-12-03 16:41 | 신고
회사 공용차로 사용하는곳도 봤습니다.

0 / 300 자

댓글 접기 댓글 접기

thki***** 2019-12-03 11:29 | 신고
트위지는 아무리 봐도 조금 불안해 보여요. 예쁘긴하지만...

0 / 300 자

댓글 접기 댓글 접기

yjm7*** 2019-12-03 08:25 | 신고
불안불안 ..근데 요즘 배달시키면 트위지 많이오긴 해요

0 / 300 자

댓글 접기 댓글 접기

asoz*** 2019-12-02 15:54 | 신고
이제 창문은 달린것 같고, 냉난방은 해결 된건가요?

0 / 300 자

댓글 접기 댓글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