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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소개

포르쉐, 뉴 파나메라 GTS 출시



포르쉐코리아가 세단의 편안함과 GTS 모델만의 퍼포먼스를 갖춘 신형 파나메라 GTS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신형 파나메라 GTS는 모터스포츠를 기반으로 하는 포르쉐 스포츠카 고유의 강력한 성능과 정통성을 계승한 가장 스포티한 파나메라 모델이다. 포르쉐 GTS는 1963년 전설적인 904 카레라 GTS 이후 지금까지 고수해 온 포르쉐의 퍼포먼스를 상징한다.



신형 파나메라 GTS의 외관은 블랙 컬러 요소가 강조된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로 GTS 특유의 차별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20인치 파나메라 디자인 휠을 비롯해 다양한 요소들이 기본 적용되어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한다.



블랙 알칸타라 소재와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인테리어도 GTS의 특징 중 하나다. 기본 패키지에는 다기능 열선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알칸타라 트림이 포함되며, 옵션으로 GTS 로와 대조적인 컬러 조합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을 취향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



2019년형 파나메라부터 적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신형 파나메라 GTS의 새로운 특징으로, 운전자가 직접 화면을 구성할 수 있고 모든 정보가 컬러로 지원된다. 그 외에도 2세대 파나메라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들을 모두 제공한다.



4.0리터 8기통 엔진이 탑재된 신형 파나메라 GTS는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63.3kg.m를 발휘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기본 장착으로 0-100km/h 가속 시간은 단 4.1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92km/h에 달한다.


또한,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PDK)를 통해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 사륜구동 시스템에 동력이 전달되어 구동력 손실 없는 다이내믹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섀시 시스템은 럭셔리 세단의 편안함과 스포츠카의 강력함을 모두 반영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3챔버 어댑티브 에어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되어 유연한 컨트롤 능력을 발휘하며, 더 스포티하게 세팅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와 10mm 낮아진 스포츠 섀시로 다이내믹함도 향상됐다. 더 커진 브레이크는 전륜과 후륜의 직경이 각각 390mm, 365mm로 뛰어난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017년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호평 받고 있는 파나메라 4, 파나메라 4S, 파나메라 터보와 2018년 선보인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에 이어 더욱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갖춘 파나메라 GTS까지 새롭게 선보이며 총 5종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형 파나메라 GTS의 기본 판매 가격은 2억 480만원이며, 4인승과 5인승 2가지 모델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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