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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소개

현대차, 쏘나타 DN8 터보 '센슈어스' 출시



현대자동차가 8세대 쏘나타의 터보 모델을 출시했다. 현대차는 쏘나타 터보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존 쏘나타 라인업에 더해진 쏘나타 센슈어스는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 지능형 안전 기술 기본화 등이 특징이다.



쏘나타 센슈어스는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는 것이 현대차의 설명이다.



전면부에는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이 적용된 유광 블랙 컬러의 그릴이 적용됐고, 넓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와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범퍼 양쪽에 배치한 에어덕트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와 후면부는 쏘나타 센슈어스 전용 블랙 유광 아웃사이드 미러, 싱글 트윈팁 머플러, 리어 디퓨저가 더해진 범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파워트레인은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CVVD) 등의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m를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7인치 타이어 기준 13.7km/L로 기존 쏘나타 터보 모델보다 약 7% 향상됐다.


또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 기본화 및 서스펜션 최적화로 주행감각과 안전성을 개선하고 전면과 1열 윈도우에 이중접합 유리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



그 외에도 쏘나타 센슈어스에는 현대차의 다양한 지능형 안전 기술이 기본 적용되어 높은 안전성을 갖췄으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와 빌트인 캠, 현대 디지털 키, 음성인식 공조제어 등 8세대 쏘나타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현대차 관계자는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한 쏘나타 센슈어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번에 출시하는 센슈어스를 더해 중형 세단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쏘나타 센슈어스의 기본 판매 가격은 스마트 2,489만원, 프리미엄 2,705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876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073 만원, 인스퍼레이션 3,36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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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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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i** 2019-09-26 11:42 | 신고
요즘 터보엔진이 대세인듯
1.6T 다른차량 몰아봐도 힘이 어지간한 디젤 2.0 에 딸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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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i* 2019-09-23 11:25 | 신고
쏘나타 N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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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e********* 2019-09-20 16:09 | 신고
그릴 바뀐거보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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