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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푸조 디자인 컨테스트 개최


제 3회 푸조 디자인 컨테스트 개최

- 전 세계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참가할 수 있는 꿈의 대회
- 우승 작품은 200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실물 크기의 컨셉카로 전시
- 푸조 한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동시 접수

프랑스 푸조(PEUGEOT) 자동차가 주최하는 제 3회 푸조 디자인 컨테스트(The 3rd PEUGEOT Design Contest)가 오는 8월 30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 대회는 전 세계 누구나 참가 가능한 온라인 자동차 디자인 컨테스트이다. 우승 모델은 200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실물크기의 컨셉카로 전시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푸조 디자인 콘테스트 공식 홈페이지( www.peugeot-concours-design.com)를 통해 참가 등록을 하고,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최종 결선 진출작 10개 작품은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가려진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 2회 컨테스트의 결선 작품들과 우승작이 컨셉카로 만들어 지는 과정 등을 보다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푸조자동차의 한국 내 공식 수입, 판매원인 한불모터스㈜에서는 국내 참여를 높이기 위해 푸조 한국 홈페이지(www.epeugeot.co.kr)에서도 디자인 콘테스트 응모작의 온라인 접수를 실시한다. 한불모터스㈜측은 국내 출품작을 대상으로 홈페이지상에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여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000년 제 1회 대회에는 80여 개국에서 2,000개가 넘는 작품이 출품되었다. 최종 결선에 올라갈 10개 작품을 뽑는 투표에는 8,000명이 넘는 네티즌이 참가하며 열기를 높였다. 우승 트로피는 유고슬라비아 벨라그라드 대학에서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던 대학생 마르코 루코비츠(Marko Lukovi, 23)의 작품 ‘문스터(Moonster)’가 차지했다. 문스터는 200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컨셉카로 제작되어 선보였다. (사진 위 참조)

2002년에 열린 2회 대회에는 참가자가 더 늘어나면서 90개 국에서 2,800개가 넘는 작품이 출품되었다. 115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웹싸이트를 방문하였으며 9만 3천여명이 최종 결선 진출작 10개를 뽑는 온라인 투표에 참가하였다. 네티즌들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우승작은 독일의 멀티미디어 그래픽 디자이너인 스테판 슐츠(Stefan Schulze, 30)의 작품 ‘4002’에게 돌아갔다. 4002는 200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시, 가장 과감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뽐낸 컨셉카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 아래 참조)

이제 우승 트로피는 영광의 3번째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 푸조자동차와 함께 상상, 열정, 그리고 꿈을 디자인에 담아보자.



데스크(charleychae@ico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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