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는 2003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발표한 컨셉트카 i를 양산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2003년 도쿄모터쇼에서 데뷔한 컨셉트카 세로와 같은 디자인 철학을 가진 i는 원박스 스타일의 경차로 리어-미드십 엔진을 얹었다. 이 차의 컨셉트는 차세대 운전자를 위한 혁신으로 차 이름도 ‘혁신(innovation)’을 뜻하는 영문에서 머리글자를 따왔다. 컨셉트에 맞게 경차임에도 안전성과 핸들링, 안정성 등 모든 부분에서 혁신을 추구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한편, 이 차는 미쓰비시 최초의 리어-미드십 엔진차가 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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