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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구안, 온라인 사전예약 개시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18일부터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국내 오픈 마켓인 11번가에서 2020년형 티구안의 특별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폭스바겐은 브랜드의 핵심목표인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위해 국내 최대 오픈 마켓인 11번가와 손잡고 전시장의 문턱을 낮춰 편리한 예약을 돕고, 총 소유 비용 절감을 위한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별 사전예약은 2,500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9월 18일부터 1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번가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들 모두에게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은 범퍼-to-범퍼 5년, 15만 km까지 무상보증, 바디 & 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세 가지 혜택이다. 


2년 신차 교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고객 중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한정 제공 될 예정이다. 구입 후 2년 이내 제 3자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총 수리비가 차량가액의 30퍼센트를 넘을 경우 신차로 교환해주는 보험으로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현금 및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 상품 이용 시 각각 최대 250만원, 300만원까지 할인이 더해져 사전 예약 고객들은 기존에 판매되었던 티구안 대비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9월 2일부터 17일까지 11번가 프로모션 사이트에서 사전예약 알림 받기를 신청하면, 18일 예약 사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11번가에서 사전 예약한 고객들 가운데 오는 10월부터 전시장에서 최종 계약을 진행하면 그 순서에 따라 차량이 출고 될 예정이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디자인, 파워풀한 주행성능, 여유로운 적재공간과 효율성까지, 티구안은 이미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제공하는 독보적인 중형 SUV다”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사전 예약 혜택은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 티구안에 적용 될 수 있는 최고의 제안인 만큼, 고객들의 반응도 뜨거울 거라 예상된다.”고 자신했다.


한편, 2020년형 티구안의 판매가격은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하여 2.0 TDI 프리미엄이 4,133만 9천 원, 2.0 TDI 프레스티지가 4,439만 9천원으로 책정되었다. 특히 프레스티지 뿐만 아니라 2.0 TDI 프리미엄에도 내비게이션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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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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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 2020-03-18 20:22 | 신고
이제 편하게 온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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