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인천공항과 3년간 30억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공항 내 120평 부지를 임대해 전시장을 꾸민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에 따라 인테리어공사가 끝나는 대로 매그너스, 라세티, 칼로스, 마티즈 등의 차를 공항 내에 전시, 출입국자들의 시선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GM대우 관계자는 "회사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마케팅 차원에서 공항 내 전시장을 마련키로 했다"며 "향후 3년간 사용하는 것으로 인천공항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공항 내 전시장은 단순한 디스플레이 수준이 아닌, 계절과 상황에 따라 분위기를 달리하는 아늑한 공간으로 꾸며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GM대우는 오는 10월17일 출범 1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사은행사를 준비하는 등 기업이미지 제고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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