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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05년 신차 판매 0.7% 감소


일본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가 4월 3일 발표한 2005년도(2005년 4월 1일~2006년 3월 31일)의 일본 내 신차 판매대수(경차 제외)는 291만 3,184대로 2004년 대비 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는 3년 연석으로 2004년도에 이어 400만대에 미치지 못했다. 한편 전국경자동차협회연합회에 따르면 경자동차판매대수는 6년만에 사상 최고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별로는 빅3는 혼다를 제외하고 토요타와 닛산자동차가 전년도를 밑돌았다. 토요타는 2.1% 감소, 닛산은 5.4% 감소했다. 혼다는 0.5% 증가. 마쓰다가 0.4% 증가했다. 렉서스의 판매는 1만 5,936대였다.
경자동차의 판매대수는 194만 8,362대로 36% 증가했다. 3년 연속 플러스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가솔린 가격의 급등이 배경.
메이커별로는 스즈키가 수위. 왜건R등 주력 차종의 풀 모델체인지는 없었지만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 2위는 다이하츠로 4.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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