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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물 위에서 이어가는 특별함



메르세데스-AMG는 마이애미 국제 보트 쇼에서 고성능 보트 전문 제조사 시가렛 레이싱과 12번째 에디션 ‘59 티라나 AMG 에디션’ 보트를 공개하며 동일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특별한 메르세데스-AMG G 63 시가렛 에디션도 함께 공개했다. 



고든 바그너 다임러 AG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 “메르세데스-AMG는 퍼포먼스 럭셔리를 의미하며 티라나 AMG 에디션은 이러한 상징성이 보트로 확장됨을 의미한다”며, “다이내믹하면서 감각적인 비례를 갖춘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티라나 AMG 에디션은 메르세데스-AMG G 63의 강렬함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양사의 전략적 협업으로 탄생한 고성능 보트 59 티라나 AMG 에디션은 6개의 슈처차저 4.6리터 V8 머큐리 레이싱 450R 아웃보드 엔진을 탑재해 최고 속도가 약 시속 128km에 이른다. 26명의 탑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보트의 규모를 고려했을 때 이 속도는 럭셔리 스포츠 보트로서 부족함이 없는 수치라는 것이 메르세데스-AMG의 설명이다. 



럭셔리 스포츠 보트와 함께 데뷔 무대를 가진 메르세데스-AMG G 63 시가렛 에디션은 2007년 이어진 양사의 특별한 협업에 걸맞은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AMG 퍼포먼스 스튜디오의 전문가들은 블랙 메탈릭 외관에 AMG 다이아몬트 패턴이 들어간 골드 컬러를 입혔다. 



특히 크롬 AMG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유광의 엠블럼과 대조를 이루는 무광 블랙 컬러의 사이드 엔트리 보드 및 불바를 적용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22인치 메르세데스-AMG 크로스-스포크 포지드 휠의 센터 캡과 림의 가장자리에 골드 컬러가 더해져 특별한 모델의 희소성을 높였다.



실내의 경우 마키아토 베이지와 다크 블루 투톤의 나파 가죽으로 꾸몄고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은 다크 블루 컬러로 마무리됐다. 매트에는 시가렛 레이싱의 레터링을 새겨 차량의 가치를 높였다.



한편, 메르세데스-AMG는 지난 2007년부터 시가렛 레이싱과 함께 공동으로 남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 관리와 그들을 위한 마케팅을 지속해왔다. 특히 양사는 수륙을 가리지 않고 궁극의 퍼포먼스 발휘와 호화로움 실현을 위해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기술적으로 그리고 시각적으로 형상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사진 / Daimler Global Media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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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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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20-02-18 16:01 | 신고
와 역시 차는 벤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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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i***** 2020-02-17 17:24 | 신고
컨셉이 좋군요. 벤츠 매니아....
드론까지 만들면 다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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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 2020-02-17 08:34 | 신고
땅 위에서나 물 위에서나 대단한 벤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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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 2020-02-15 23:05 | 신고
정말 보기만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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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d***** 2020-02-15 15:37 | 신고
벤츠는 항상 두근거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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