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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멜론 뮤직 어워드 후원



기아자동차는 종합 콘텐츠 기업 카카오 M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멜론 뮤직 어워드 2019(이하 MMA 2019)’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다채로운 문화 마케팅 활동을 통해 즐거운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업무혁약을 통해 기아차는 MMA 2019 ‘올해의 베스트송’ 상에 대한 명명권을 가지고 포토타임이 진행되는 레드 카펫 및 시상식 현장에 셀토스를 전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널리 사랑 받고 있는 K-Pop의 역동성과 경쾌함이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기아만의 보다 즐거운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K-Pop을 활용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통해 새로운 소비의 주체로 떠오르는 밀레니얼과 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K-Pop 문화 마케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초 기아차는 전 세계 20여개 도시에서 열린 ‘블랙핑크 2019 월드 투어 위드 기아’를 후원했고, 글로벌 패션 매거진 엘르와 협업을 통해 블랙핑크X셀토스 콜라보레이션 화보 및 브랜드 필름을 제작한 바 있다. 



더불어 올해 초 데뷔한 신인 걸그룹 있지(ITZY)의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에 쏘울 부스터를 등장시키기도 했다. 기아차는 K-POP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한 문화 마케팅 활동으로 100억 원 이상의 홍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MMA 2019는 뮤직 플랫폼 멜론을 운영하는 카카오가 주최하고 카카오 M과 엠스톤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기아차는 MMA 2019 후원을 시작으로 카카오 M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K-Culture 문화 콘텐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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