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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Q3, 美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등급 획득



아우디는 브랜드 컴팩트 SUV Q3가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 주관하는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5스타를 획득하며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5스타 평가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연방 정부 안전 규제 충족 여부를 넘어 전복 상황에서 탑승자를 보호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에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전면, 측면, 전복 등 여러 상황을 가정해 차량의 충돌 내구성을 가늠한다. 



Q3는 충돌을 감지할 경우 차량 스스로 창문과 선루프를 닫고 앞좌석 안전벨트를 꽉 조이는 등 충격에 대비하는 아우디 프리센스 베이직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또한 차량 전면에 설치된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가 위험 요소를 미리 감지해 시각 및 청각적 경고를 전달하는 아우디 프리센스 프론트도 적용됐다. 



이밖에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 굵직하고 강인하게 변모한 외관 디자인, 직관적인 기술 통합, 탑승자를 배려한 인테리어의 유연성 등 Q3는 브랜드 엔트리 모델로서 부족함이 없다. 특히 플래그십 모델에 적용되는 MMI 터치 디스플레이도 Q3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18년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2세대 Q3는 지난해 환경부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A5 스포트백부터 A6, A8을 잇달아 선보이며 세단 라인업을 강화한 아우디가 올해 SUV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해 판매 정상화를 이룰 수 있을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Audi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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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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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20-02-18 16:03 | 신고
아우디 저 그릴은 현대 그릴을 카피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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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d***** 2020-02-14 09:03 | 신고
난 아우디 디자인이 제일 좋던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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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i***** 2020-02-13 22:03 | 신고
아우디도 국내시장에서 부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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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 2020-02-13 19:57 | 신고
차 보다 할인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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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 2020-02-13 19:23 | 신고
앞으로도 좋은 소식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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