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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성적표 분석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가 출시 3개월을 맞았다. 오래된 모델이라는 부정적인 반응도 일부 존재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일정수준 이상의 상품성을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간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부분변경을 통해 최신의 대형 SUV로 거듭난 모하비 더 마스터의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통해 출시 초반 성적을 확인해봤다.먼저 출시 3개월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부분변경 모델 이전 3개월 동안은 월평균 신차등록대수 264대 수준에 그쳤던 모하비가 더 마스터라는 서브네임을 달고 출시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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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11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4만 3,491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8만 1,887대의 휘발유 차종이 57.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3,419대로 58.1%를 차지했다.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현대 그랜저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기아 셀토스와 현대 쏘나타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쏘렌토,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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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11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4만 3,491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에서는 지난 9월에 이어 또다시 SUV가 세단을 넘어서는 이변이 연출됐다. SUV가 43.1%, 세단이 39.7%로 3.5%의 격차가 벌어졌다. 이어서 해치백, RV, 픽업트럭, 컨버터블, 쿠페, 왜건 순서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28.7%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대형, 소형, 준중형, 대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SUV 중에서는 싼타페가 가장 많았으며 셀토스가 뒤를 이었다. 세단은 그랜저,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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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11월에는 총 14만 3,491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70.7%, 여성이 29.3%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5,534대로 전체의 24.8%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그랜저, 쏘나타, 싼타페 순서이며 여성은 셀토스, 그랜저, 모닝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카니발, K7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대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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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수입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11월의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2만 5,239대로 전월 대비 13.1%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0.9% 증가한 수치다.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는 11월에도 굳건한 1위를 유지했고, BMW 5시리즈는 변함없이 2위에 자리매김했다. E클래스는 신차등록대수가 전월 대비 20.4% 감소한 반면, 5시리즈는 16.3% 증가했지만 격차는 여전히 상당하다. 폭스바겐 티구안은 2020년형 모델의 출고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예상대로 상위권에 진입했다.11월에 대규모 고객 인도 행사를 진행한 테슬라 모델 3는 1,207대로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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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국산차 신차등록순위

2019년 11월 국산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1만 8,252대로 전월 대비 6.3%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0% 증가한 수치다.지난 4월 이후 7개월 만에 왕좌를 탈환한 현대 그랜저는 부분변경 이전 모델이 할인 판매에 힘입어 9,329대 등록됐고, 부분변경 모델이 바통을 이어받아 1,314대 등록되며 합계 1만 643대로 1위를 차지했다. 쏘나타는 센슈어스(터보) 모델 1,423대와 하이브리드 모델 1,274대가 더해지면서 2위에 올랐고, 싼타페는 여전한 호성적으로 3위 자리를 지켜냈다.4위는 출시 이후 4개월 연속으로 소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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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제네시스 G90 성적표 분석

제네시스의 기함 G90은 EQ900의 부분변경 모델로, 지난해 11월 말 해외 시장과 동일한 차명을 부여받고 신차 수준의 과감한 디자인 변화를 감행하며 출시됐다. 최근에는 2019 LA 모터쇼를 통해 북미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기도 했다. 국산 승용차 중 가장 최상위에 위치한 G90의 출시 1년을 맞아 각종 신차등록 현황을 확인해봤다.먼저 출시 1년 동안의 월별 신차등록 현황이다. 지난해 11월 27일 출시된 G90은 3일 동안 208대가 등록된 것을 시작으로 올해 3월에는 2,789대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신차효과와 법인차량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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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사용연료별 & 배기량별 신차등록 현황

지난 10월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총 12만 1,912대의 사용연료별, 배기량별 현황을 분석했다. 사용연료는 7만 6,846대의 휘발유 차종이 57.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배기량은 1000cc 이상 2000cc 미만이 가장 많은 8만 7,621대로 65.6%를 차지했다. 연료별 / 배기량별 그래프 > 하단 버튼 클릭!휘발유 차종 중에서는 현대 아반떼의 신차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그랜저와 기아 K7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유 차종은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 기아 쏘렌토가 상위에 올랐다.하이브리드 신차등록 상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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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외형별 & 차급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10월 한 달 동안 신차로 등록된 승용차 13만 3,618대의 외형별, 차급별 현황을 확인해봤다.외형별로는 세단이 42.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SUV가 41.0%로 1.1%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다음은 해치백, RV, 픽업트럭, 컨버터블, 쿠페, 왜건 순서다. 차급별로는 중형의 비율이 31.8%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준중형, 소형, 준대형, 대형, 경형 순서로 신차등록을 마쳤다.외형별 세단 중에서는 쏘나타가 4개월 연속으로 그랜저를 제치고 가장 많은 신차등록대수를 기록했다. SUV는 싼타페, 해치백은 모닝, R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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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10월에는 총 13만 3,618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70.0%, 여성이 30.0%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4,664대로 전체의 25.9%다.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그랜저, 쏘나타, 싼타페 순서이며 여성은 아반떼, 셀토스, 모닝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카니발, K7 순서로 많았다.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대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