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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고객 편의를 위한 디지털 서비스 확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디지털 서비스의 확장과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Mercedes me Digital Assistan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는 가로 세로 5cm 크기의 소형 어댑터로, 커넥티비티 기능이 탑재되지 않은 차량에서도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 벤츠가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 정보 확인, 모빌리티, 통계, 서비스 기능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운전자는 차량에 탑승하지 않아도 차량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모빌리티 기능을 통해 주차된 위치와 근처 주차장을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주행과 주유 기록을 추적할 수 있는 통계 기능과 다음 서비스센터 방문 시기와 자주 찾는 서비스센터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기능으로 보다 수월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다.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 출시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디지털 서비스로의 접근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벤츠 코리아는 차량 구매 시기와 상관없이 모든 고객들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늘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 사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벤츠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메르세데스 미 계정을 생성하고 메르세데스 미 어댑터 앱을 설치한 후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장착 가능한 차량을 비롯해 자세한 사항은 벤츠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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