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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성별 &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



2019년 9월에는 총 12만 1,912대의 승용차가 신차등록을 마쳤다. 그 중 순수 개인 소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8.7%, 여성이 31.3%를 차지했다. 택시와 영업용 차량을 포함한 법인 및 사업자 신차등록대수는 3만 534대로 전체의 25.0%다.



개인 소비자 성별 현황에서 남성의 신차등록대수 상위 차종은 싼타페, K7, 셀토스 순서이며 여성은 셀토스, 모닝, 베뉴 순서다.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쏘나타, 카니발, K7 순서로 많았다.


신차를 많이 등록한 연령대는 50대, 40대, 30대, 60대, 20대 순서다. 성별과 조합하면 50대 남성이 1만 7,089대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40대 남성, 30대 남성 순서다. 여성의 경우 50대, 40대, 30대 순서로 높게 나타났다.



9월의 소비자 현황에서는 지난해 10월 이후 1년 만에 왕좌를 탈환한 싼타페와 출시 초반부터 소형 SUV 시장을 장악한 셀토스의 활약이 돋보였다. 싼타페는 30대와 40대 남성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여성 소비자들의 경우 20대는 베뉴, 30대부터 50대는 셀토스, 60대는 아반떼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9월의 성별 및 연령별 신차등록 현황을 살펴본 결과 남성은 싼타페, 여성은 셀토스, 법인 및 사업자는 쏘나타를 가장 선호했으며 남성은 50대, 여성은 40대 소비자가 신차를 가장 많이 등록했다.


10월에도 현대, 기아의 상위권 인기 차종들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독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동안 티볼리를 향했던 여심을 셀토스가 완전히 빼앗을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할 대목 중 하나다.


자료출처 -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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